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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하나님의 원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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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mmausChurch
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26-10-03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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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


하루를 여는 말씀


미가 6:8


“너 사람아, 무엇이 착한 일인지를 주님께서 이미 말씀하셨다. 

주님께서 너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도 이미 말씀하셨다. 

오로지 공의를 실천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우리는 종종 묻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어떻게 사는 것이 믿음으로 사는 것일까?”


그런데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이미 말씀하였다.”


공의를 실천하고,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하나님과 함께 걷는 것입니다.


믿음은

무엇을 아느냐에만 있지 않고

그 말씀을 따라

어떻게 살아가느냐에서 드러납니다.


공의를 말하는 것보다

공의를 행하고,


사랑받기를 원하는 것보다

인자를 사랑하며,


내가 원하는 길로

하나님을 모시고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그분의 길을 걷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거창한 것을 요구하시기보다

말씀하신 길을

겸손히 걸으라고 하십니다.


오늘 하루,

내가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하나님과 함께 걷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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