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삶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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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욥기 1:1
우스라는 곳에 욥이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그는 흠이 없고 정직하였으며,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을 멀리하는 사람이었다.
‘핍박받는 자’, ‘회개하는 자’ 라는 뜻을 가진 ‘욥’은
세상과 하나님 앞에서 뚜렷한 삶의 자세를 가졌습니다.
도덕적으로는
‘흠이 없고’ - 완전하고 성실하였으며
‘정직’ - 공적하고 솔직한 삶을 살았습니다.
신앙적으로는
‘경외’ - 하나님을 존경하고 경배하며
‘악을 멀리하다’ - 악한 길에서 벗어난 삶을 살았습니다.
세상적으로, 신앙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움이 없는 삶
그것을 ‘신앙생활’ 이라고 합니다.
성도는 신앙을 가지고
세상에서 바른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살아갈 때
‘빛’ ‘소금’으로 사는 것입니다.
신앙은 있으나
삶에서 드러내지 못하면
죽은 믿음이 됩니다.
바른 삶을 살지만
신앙이 없으면
회칠한 무덤과 같은 신앙이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경건함으로
오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사는 것
그것이 오늘 나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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