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실하신 하나님
페이지 정보

본문
하루를 여는 말씀
민수기 26:51
이들과 같이 등록된 이스라엘 자손은,
모두 육십만 천칠백삼십 명이었다.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에 이루어진
2차 인구조사를 보면
38년의 시간동안에
불순종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약속하신 이상의 죄를 묻지 않으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1차 인구조사후
가나안에 들어가기를 거부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모든 1세대는 광야에서
죽을 것이라 말씀하신 것을
그대로 이루신 하나님
자신을 거분한 백성에게
자신들 마음데로 살기 원해서
불평과 불만,
음행과 불순종의 삶을 산
이스라엘 백성들이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긍휼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하시고, 그 약속을 지키시는 분입니다.
나에게 하신 약속
우리는 그것을 잊고 살지만
하나님은 잊지 않고 그것을 지키고 계십니다.
오늘도 약속을 이루시고, 지키시는 하나님
그 은혜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 이전글밟는 만큼 찾게 하시는 하나님 26.02.27
- 다음글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야 합니다. 26.02.0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온라인 헌금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