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여는 말씀 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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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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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Mar 14.2024 "살아있는 믿음"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8:8백부장이 대답하였다. "주님, 나는 주님을 내 집으로 모셔들일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마디 말씀만 해주십시오. 그러면 내 종이 나을 것입니다.성경에서 그 믿음을칭찬 받은 사람은 많이 없습니다.예수님께서 극찬을 한 사람은로마 군대의 백부장입니다.“말씀만 해주십시오”이 짧은 한마디에그 사람의 믿음이 다 담겨져 있습니다.어떤 것을 보여주세요어떤 것을 이루어주세요어떻게 해주세요이런 기도보다몇단계 더 높은 기도였습니다.말씀만 있으면 된다는 고백에는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을인정하는 것이고그 말씀이 천지만물을 만드신말씀이기에자신의 종의 병도그 말씀 한 마디에 순종하게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우리의 믿음은어떤 현상을 바라는 믿음이 되어서는 안됩니다.온전히말씀을 믿는 믿음이어야 하고그 말씀의 능력에 이끌려살아가는 믿음이어야 합니다.참된 믿음은내 삶이 그 믿음을 따라감으로드러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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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Mar 13.2024 "믿음이 이끄는 삶"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8:2나병 환자 한 사람이 예수께 다가와 그에게 절하면서 말하였다. "주님, 하고자 하시면, 나를 깨끗하게 해주실 수 있습니다."나병환자가 정상인 앞으로 나오기 위해서는죽음을 각오해야 합니다.당시 유대인들 사이에서는부정한 몸을 한 사람이다가오면 돌을 던지기도 했습니다.그러기에나병환자가 예수님 앞에 와서자신의 병을 고쳐달라고 할 때는죽음을 각오한 것입니다.믿음은 죽음을 넘어 행동하게 합니다.믿음이 주변 환경을 보지 않게 하고예수님만 바라보게 하였기에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예수님을 찾아오게 한 것입니다.믿음이 이끄는 삶의 결과입니다.나에게 일어나는 일들내가 가지고 있는 아픔들내가 해결해야 할 문제들…그것들에게서 자유하고 싶다면예수님 앞으로 찾아오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살아있는 믿음은환경과 상황을 넘어서게 합니다.죽은 믿음은환경과 상황에 묶여있게 합니다.오늘 나의 믿음이환경과 상황을 넘어설 때그 믿음을 보시고주님은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는것을깨닫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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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Mar 05.2024 "기도를 확장하라"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7:7"구하여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그리하면 너희가 찾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열어 주실 것이다.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도의 자세를 가르쳐주고 계십니다.구하고,찾고,두드리는 것입니다.구하는 것은마음에 원하는 것을 바램으로 품는 것입니다.찾는 것은좀더 적극적인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두드리는 것은최종적인 목표를 찾아 그것을얻으려는 보다 적극적인 노력을말합니다.10명의 한센병 환자가12해 혈류병을 앓은 여인이병이 고쳐지기를 바라는구하는 상태에 머물지 않았습니다.그들은 적극적오로예수님이 계신 곳을 찾아 나서는찾는 기도를 했습니다.그리고 사람들 사이로예수님께로 한걸음이라도가까이 가기위해목숨을 건 두드림의 기도를 했을 때그들의 믿음이 그들의 병을 고치고그들의 영혼이 구원을 받았습니다.기도는 마음에 소원을 품고예수님께로 적극적으로 나아갈 때응답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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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Feb 22.2024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면..."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6:12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하나님의 나라가내 마음에 임하면,내 마음에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하면내가 하나님께 죄를 용서받기 위해 기도할 때나에게 잘못한 사람의 죄를자연스럽게 용서하게 됩니다.은혜를 받을 때 죄가 깨달아져서용서를 구하게 되고,은혜를 받으면나에게 잘못한 사람의 죄가 그리 크게 다가오지 않기에용서가 되는 것입니다.하나님은 다른 사람을 용서하기 위해서먼저 은혜를 받으라 하십니다.하나님의 나라가 그 마음에그 삶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씀합니다.내 마음에 상처가 있어서누군가가 용서가 안되고 있다면먼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그분이 나를 위해 죽으신십자가의 은혜를 다시 생각해보고그 은혜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오늘 나에게 주신 은혜그 은혜가 나를 살게하고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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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Feb 15.2024 '선한 일을 할 때"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6:3-4너는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자선 행위를 숨겨두어라. 그리하면, 남모르게 숨어서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한 지체인 오른 손이 하는 일을어찌 왼 손이 모를 수 있을까?예수님께서이 말씀을 하신것은우리의 어떤 마음을 뵈시고 하신 것일까?1절과 2절에서세상에서 칭찬을 받기 위한의도적인 선행을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그리고3절에서 오른 손, 왼 손을 말씀하셨는데.내 몸의 한 지체가 서로 모르게 한다는 말씀은,…내 안에 선한 마음과그것을 막는 인간적인 마음의갈등을 생각하시고 말씀하신 것입니다.선한 마음은 하나님을 위한 것이지만인간적인 마음은나를 드러내고자 하는 자만이 있기에어떤 일을 할 때하나님이 주신 마음으로 해야 한다.인간적인 마음보다 그것이 앞서야 한다그것이 하나님을 위한 일이고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입니다.오늘 나의 마음은 하나님이 주신 마음과내 마음이 경쟁 할텐데…온전히 하나님의 마음을따르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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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Feb 09.2024 "신앙의 지혜"
    하루를 여는 말씀마태복음 5:38-39"'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아라' 하고 말한 것을 너희는 들었다.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한 사람에게 맞서지 말아라. 누가 네 오른쪽 뺨을 치거든, 왼쪽 뺨마저 돌려 대어라.성경 말씀은 그 의미를잘 파악해야 온전한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눈에는 눈 이에는 이는받은 만큼 돌려주라는 것이 아닙니다.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면똑 같이 갚아야 하기에조심하라는 말씀이지요마찬가지로오른 뺨을 맞으면왼 뺨을 대주라는 것은대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이미 악한 마음을 가지고다가온 상대를피해서 더 이상 피해를 입지 말고인내하면서 그 자리를 피하는 것입니다.그리스도인은신앙의 지혜가 필요합니다.세상의 방법이 아니라신앙의 방법으로 살기 위해서는지혜가 필요합니다.말씀의 이미를 파악하는 지혜그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지혜그 지혜가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마음을 다치지 않고함께 선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오늘 하루..말씀의 진정한 의미를 따라서사는 복된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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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Feb 07.2024 "마음"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5:27-28"'간음하지 말아라' 하고 말한 것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사람은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를 범하였다.예수님은 율법을 완성하러 오셨습니다.율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이아닙니다.율법을 주신 하나님의 뜻을사람들이 몰랐기 때문에율법의 진정한 의미를깨우쳐 주시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율법은 행위만 말하는 것이 아닌데사람들은 율법을 마음이 담기지 않은채행위로 했다. 안했다 로만 평가를 했습니다.마음을 담은 행위를 말씀하셨는데..마음이 빠진 율법을 예수님께서 마음을 담는 법을가르쳐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간음이라는 행위로만 보던 사람들에게마음속에 생각까지도하나님께서 살피고 계심을 말씀하고 있습니다.마음이 행동으로 옮겨간다는 것을…결국 내 행위가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말씀하시면서그 무엇보다 지켜야 할 것이마음임을 예수님은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오늘 드러나는 행위가 아닌보이지 않는 마음까지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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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Feb 05.2024 "참된 의"
    하루를 여는 말씀마태복음 5:17"내가 율법이나 예언자들의 말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많은 성도들이 오해는 구절입니다.마치 율법이 잘못된 것이라예수님께서 그것을 고치러 오셨다고해석을 합니다.예수님은 완성을 하러 오신 것이지고치러 오신 것이 아닙니다.사람들이 율법을 처음 받았을 때하나님을 향한 마음이세월이 흐르면서사라지고 행위만 남았습니다.바리새인들이 율법을 지킨다 하지만행위는 철저하게 보여지지만그것을 지켜내는 마음이 없었기에그들을 책망하셨습니다.우리는 말씀을 받을 때 마음으로 받고기도할 때 마음을 담아야 하며이웃을 섬길 때 마음이 함께전해져야 합니다.하나님을 예배할 때 마음이 담기고하나님을 찬양할 때 마음이 담겨야 합니다.머리로, 지식적으로하나님을 섬기는 바리새인들의 빈껍데기 같은 의가 아니라마음이 담긴 의를 가져야 합니다.그것이 살아있는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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