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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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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Oct 15.2014 사랑의 사명
    하루를 여는 말씀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일3:18)   사랑이 무엇인지 아느냐 모르느냐가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사랑을 할 줄 아느냐입니다. 세상은 서로 "네게 사랑이 있느냐?"라고 묻지만, 성경은 “나는 사랑이 있느냐?”를 묻습니다. 세상은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서 찾지만, 성경은 사랑을 나에게서 찾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자신의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나서 우리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의 사랑은 말에 그치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실천을 통해 보여주셨습니다.   세상은 사랑할 만한 사람을 사랑하지만, 하나님은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먼저 사랑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사랑을 삶으로 느껴야 합니다. 그리고 나에게 그 사랑이 있는지를 확인한 후에 그 사랑을 진실한 행함으로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 그들이 깨닫게 해줄 사명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남편과 아내에게, 자녀들에게, 형제 자매들에게 나의 행위와 섬김으로 보여줄 때 그들이 비로서 하나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사랑은 모든 일에 완성입니다. 아무리 많은 지식이 있고, 경험이 있고, 섬김과 봉사가 있을지라도 그것에 사랑이 없다면 그저 소리만 시끄러운 꽹과리가 되고 맙니다. 하지만 지식, 경험, 섬김. 봉사에 사랑이 더해지면 아름다운 화음이 되는 노래가 됩니다. 노래는 악보에 그려진 음표대로, 가사대로 내 입술로 부를 때 비로서 다른 사람이 내 마음을 알게하는 아름다운 노래가 되는 것처럼.. 우리의 사랑은 진실한 행함을 통해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 전해질 때, 세상은 사랑으로 가득차게 됩니다.   오늘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은 내 사랑을 받을 사람들이고,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사명을 받았습니다. 사랑을 하고, 또한 사랑을 전하고, 사랑을 받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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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Oct 15.2014 길
    우리는 한번도 가보지 않은 걸어갑니다. 길끝에 무엇이 있을지....무엇이 기다릴지 모르면서 그 길을 갑니다. 어떤이는 두려워서 주변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르고 떨면서 걸어갑니다. 두려움이 주변의 기억, 추억, 행복을 못보게 만들어 나중에 후회하는 마음을 갖게합니다. 어떤이는 기대하는 마음으로 주변을 둘러보며 기쁨으로 걸어갑니다. 기대하는 마음은 함께하는 사람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그들과의 추억을 감사하며, 주변의 행복을 찾고 누리게 합니다. 같은 길을 걸어가지만 그 끝에 누가 기다리는지 모르는 사람은 두려움으로.. 그 끝에 기다리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기쁨으로 주변의 모든 환경을 감사함으로 누리며 걸어갑니다. 저 길 끝만 돌아가면 우리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오늘도 열심히 걸어가는 것... 그것이 삶이 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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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Oct 15.2014 삶이 예배되게
    하루를 여는 말씀 열왕기하 18:4 "그는 산당을 헐어 버렸고, 돌기둥들을 부수었으며, 아세라 목상을 찍어 버렸다. 그는 또한 모세 가 만든 구리 뱀도 산산조각으로 깨뜨려 버렸다. 이스라엘 자손이 그 때까지도 느후스단 이라고 부르는 그 구리 뱀에게 분향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히스기야 왕때 종교개혁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을 믿는 다고 하면서 이방신을 섬기고 심지어 모세가 광야에서 만들었던 놋뱀까지도 숭배의 대상이 되고 기도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것을 히스기야 왕은 다 부셔버립니다. 아마도 신앙의 순수성을 회복하려는 마음에서 나온것이라 믿습니다. 우리는 신앙의 순수성을 회복해야 합니다. 어떤 대상을 통해 하나님을 믿으려는 것은 순수성을 잃어버린것입니다. 축복을 받았기에 예수를 믿고, 병이 나았기에 믿고, 기도 응답을 받았기에 믿는 것은 순수성을 잃어버린것입니다. 신앙의 순수성읔 오늘 하나님을 경험하고 오늘 예배하는 것입니다. 오늘 경험하는 것은 삶이요. 경험을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예배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삶이 예배"가 되어야합니다. 오늘 우리의 삶에서 감사와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예배를.. 기도와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할때... 우리의 신앙은 하나님만 바라보는 순수한 신앙을 회복하게됩니다. 조건을 통해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통해 나의 삶에 필요가 하나님으로부터 채워지는 것입니다. 오늘 나의 마음에 쌓여있는 옜날에 받았던 은혜가 아니라.. 오늘 새롭게 주실 은혜를 바라보며 순수한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삶이 예배가 되는 첫걸음입니다. 삶이 예배가 되어 하나님의 은총을 체험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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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Oct 13.2014 내가 할일
    하루를 여는 말씀   수17:14 "요셉 자손이 여호수아에게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지금까지 내게 복을 주시므로 내가 큰 민족이 되었거늘 당신이 나의 기업을 위하여 한 제비, 한 분깃으로만 내게 주심은 어찌함이니이까 하니"   가나아 땅을 분배할 때 모든 지파가 만족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요셉의 자손 므나세와 에브라임 지파는 자신들의 땅이 부족함을 놓고 여호수아에게 더 많은 땅을 달라고 요구하였는데.. 여호수아는 너희들이 거주하는 곳에서 아직 정복하지 못한 곳을 정복하여 땅을 넓히라고 말을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실것이라 믿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데 그들은 하나님을 잘못알고 있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찾는다 했는데.. 하나님을 잘못알고있는 사람들은 먹이까지 하나님이 앞에 갖다주실 것이라 착각을 합니다. 새가 할 일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과, 먹이를 찾으러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먹이를 하나님이 준비해 놓으실 때 그것을 찾는 복을 새가 누리를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오늘을 새롭게 맞이하였습니다. 오늘 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는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열심히 사는 것입니다. 맡겨진 일터에서, 직장에서, 학교에서 최선을 다하며, 기도하며, 말씀을 붙잡고 살 때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찾게되고, 또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가진 것이 부족하다고 불평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특별히 나를 위해 예비하신 축복들을 찾아가며, 예비해 놓으신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하며 기쁨으로 하루를 사는 것이 오늘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바램이십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복을 찾아 누리고,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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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Oct 12.2014 언제나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6:8“주님은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는 분,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니 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다윗이 고난가운데 하나님이 함께하심에 힘을 얻는 고백의 시입니다.다윗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한 실제적으로 경험에서 나오는 고백입니다.다윗은 언제나 함께하신다는 것을 말하는데 하나님은 내가 예수님을 영접하는 그 순간부터 항상 함께하셨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다는 표현은 하나님께서 언제든지 도우실 수 있는 가까운 곳에 임재하여 계신다는 뜻으로 하나님께서 다윗의 강력한 보호자가 되심을 나타냅니다. 다윗는 하나님께서 자신과 가까이 계신다는 확신에서 내가 흔들리지 않는다 고백을 합니다.. 우리의 신앙이 때에 따라 흔들리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신다는 확신이 없을 때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그 흔들림으로 세상은 더 커보이고, 세상의 위험은 더 무서워보이기 시작합니다.우리는 세상에 이끌려가는 인생을 살아서는안되는데, 세상이 두려워 보이는 순간 나도 모르게 세상 사람들이 가는 곳으로 끌려가게 됩니다.그러나 하나님 나와 함께 하시는데, 어떤 상황에서도 동일하게 언제든지 함께하시는 것을 의식하는 성도의 삶은 세상을 이끌고 가는 삶을 살게 됩니다.세상 사람들이 추구하는 일시적인 행복이 아니라, 영원한 행복을 꿈꾸고,세사 사람들이 추구하는 성공보다는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삶을 추구하게 됩니다.그것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며 언제든 도와주신다는 믿음에서 나오는 영적인 자신감이 있을 때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참된 행복인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은 나와 함께하십니다. 언제든 나의 요청에 응답하실 것입니다.내가 맡길 때 하나님은 개입하셔서 일을 이루어주실 것입니다.그것을 믿을 때 우리는 두려움이 아니라 당당함으로 세상앞에 서고 주어진 삶의 현장에서 감사함으로 살 수있게 됩니다.하나님이 함께하시고 도우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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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Oct 09.2014 귀한 그릇
    하루를 여는 말씀   디모데후서 2: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어느 집에든 귀하고 비싼 그릇이 있고, 막 쓰는 그릇이 존재합니다. 우리는 흔히 생각할 때 비싼 그릇이 좋은 그릇이라 생각을 하기에 세상 사람들은 비싼 그릇이 그릇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하늘 나라에서는 비싼 그릇과 싼 그릇의 차이가 없고 다만, 깨끗한 그릇과 더러운 그릇으로 나누어 집니다. 아무리 그릇이 비싸다 하더라도 그것이 깨끗하지 못하면 사용하지 못하기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과 회개를 통해 깨끗한 그릇이 되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은 깨끗한 그릇을 쓰고 싶어하시기에 우리에게 깨끗한 삶을 살라고 하십니다. 그것은 우리를 버려두지 않고 쓰고자 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비싼 그릇이 되라고 하지 않으시고, 귀하게 쓰임을 받는 그릇이 되라고 하십니다. 장식용 그릇이 아니라 사람들을 기쁘게하는 쓰임받는 그릇이 되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오늘 나의 삶은 비싸지만 더러운 그릇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귀하게 쓰임받는 깨끗한 그릇을 추구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귀하게 쓰임을 받는 그것이 진정한 복이며,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귀한 그릇, 귀한 인생, 쓰임받는 그릇, 쓰임받는 인생이 되어 마음 깊은 곳에서 넘치는 기쁨과 평안을 누리는 하루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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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Oct 09.2014 즉시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4:20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예수님이 첫 번째 제자들을 부르신 모습 속에서 우리의 삶의 터전에서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삶의 자세를 발견합니다. 예수님의 부르심에 베드로와 안드레는 “곧” 그물을 버리고 좇았는데 그 모습에서 두가지를 발견합니다. 첫째, 즉시 따르는 적극적인 모습을 봅니다.예수님을 따르는 삶, 말씀대로 사는 삶은 나중이 아니라 지금 곧 시작을 해야합니다. 말씀을 깨닫는 순간, 우리의 삶은 즉시 실천으로 옮기는 적극적 믿음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둘째, 내 삶을 내려놓을 수 있는 믿음을 봅니다.그물은 어부들의 삶의 최고의 수단입니다. 하지만 인생의우선순위를 선택하는 순간 베드로와 안드레는 미련없이즉가적으로 그물을 내려놓고 예수님을 따르는 믿음의 결단을 내립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의 삶은 즉각적인순종과 믿음의 결단을 통해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르는신앙의 삶을살아야 합니다. 다음에, 그리고 내가 하는 일을 마치고 남는 시간에 따르는신앙은 죽은 신앙이요, 참 신앙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즉각적인 순종과 과감한 결단을 내리는 믿음에 은총으로 답을 하시는 분임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 하나님은 모든 순간에 즉각적인 순종을 원하시고, 과감한 결단을 요구하실텐데 그 요구에 사랑과 믿음으로 응답하는 참된 신앙인의 자세를 보여주어야 할것입니다. 그 삶의 자세가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게할것입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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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Oct 07.2014 의인
    하루를 여는 말씀   잠언15:29 “주님은 악인을 멀리하시지만, 의인의 기도는 들어주신다.”   기도를 하면서 우리의 마음은 온통 기도응답에 있습니다. 꼭 이루어져야 한다는 마음에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하지만 기도를 하면서 우리가 먼저 깨달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악인과 의인의 차이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인의 관계는 그들이 하나님에게서 돌아서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하나님이 직접 그들과의 관계를 단절하시고 그들로 하여금 경멸의 지경에 처하게 하십니다. 하지만 의인의 기도는 '들어주신다'했는데 그것은 '깊은 관심으로 주의깊게 듣는다'는 의미로 하나님이 악인을 멀리하시는 것 이상으로 의인들에게 친히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신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기도를 할때에 내 기도가 하나님이 들으시는지를 먼저 살펴야 합니다. 내가 기도할때에 응답을 기대하기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은 나 스스로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악인의 기도는 들어주시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먼저 내가 의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의인이 되는 길은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매일 자신의 삶을 돌이켜 죄를 회개하고, 매일 말씀을 묵상함으로 내가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순종의 삶을 사는지 살피는 삶을 살 때 우리는 의인의 삶을 살게 됩니다.   응답은 하나님께 그 권한이 있지만, 기도의 자세, 나의 삶의 자세를 의인의 삶으로 준비하는 것은 나의 의무입니다. 기도응답이 안되고 있다면 먼저 삶을 살펴봐야 합니다. 그 후에 신실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다시 기도해야합니다.   회개를 통해 깨끗한 마음을 가지고,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때 기도의 응답이 복으로 나와 내 가정에 넘치게 될것입니다. 스스로를 돌아보고, 말씀을 묵상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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