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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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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Jan 02.2015 "새부대"
    하루를 여는 말씀   마가복음 2:21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 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   새해를 맞이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다들 흥분되어 있습니다. 바닷가에서 해돋이를 보면서 서로를 축복합니다. 그런데 그 시간이 지나고 나면 해가 바뀌어도 새로울 것이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또한 새로운 것을 기대하기는 하지만 우리의 삶은 변하려는 노력이 없기도 합니다. 분명한 것은 이제 2014년은 지나갔고 2015년이 시작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올해는 분명히 2014년과는 다른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과거를 잊지 않으면서 그렇다고 과거에 연연하여 묶여있지도 말아야 합니다.   과거에 묶이지 않는 방법은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열정으로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 합니다. 옛습관과 예배와 신앙의 태도에서 버려야 할 것을 버리지 않고 새로운 결심만 더하면 버려야 할 그것들이 새로운 결심마져 변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오늘 새해 첫날 마가복음의 말씀처럼 낡은 습관에 빠져있는 예배의 삶, 신앙생활, 지식으로만 남은 말씀을 과감하게 버리고... 새로운 결심으로 살아있는 예배의 삶, 행동하는 신앙생활, 삶으로 변화되어지는 성경 지식이 되어야 합니다.   새로운 한해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새로운 신앙의 태도와 성도의 삶을 고민하고, 그 참된 신앙의 삶을 위해 기도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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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11.2014 은혜
    하루를 여는 말씀   고린도전서 15:10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은혜와 보상은 다릅니다. 우리가 무엇인가를 이루었기에 받는 것은 보상입니다. 하지만 은혜는 내가 한 것이 아무것도 없어도 주어지는 것입니다. 죄인이었던 우리를 구원해주신 것은 보상이 아니라 은혜입니다. 죄는 내가 지었는데 예수님께서 나 대신 십자가에 피를 흘리시고 내대신 죄의 댓가를 치루신 것이 은혜입니다. 내 죄를 용서받기 위해 내가 한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은혜입니다.   그 은혜를 우리는 종종잊고 살다가 언제부터인지 은혜인지 모르고 살아갑니다. 은혜를 잊고, 또 모르고사는 것은 신앙생활에 문제가 생긴것입니다. 은혜를 모르면 죄에대해 무감각해지고 신앙은 죽고 습관만 남아 예배가 습관이 되고 기도가 습관이됩니다. 그렇게 신앙생활이 습관이 될 때 결국 남는 것은 황폐한 신앙의 흔적만 남게 됩니다.   그 은혜를 회복하기 위해 우리는 신앙간증을 듣고, 강한 설교를 듣고 집회에 참석해서 무엇인가를 갈구하지만, 때로는 채워지지 않습니다. 은혜의 회복은 조용하게 하나님앞에 서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깊게 십자가를 묵상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희생을 다시 생각하고, 그분의 피흘림을 묵상하는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할 때 내안에 성령이 충만해지고, 예수님의 희생이 감사해지고, 하나님의 죄 용서하심이 은혜임을 깨달을 때 우리의 신앙은 살아나고, 또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성령충만합니까? 지금 예수님의 희생이 감사합니까? 지금 하나님의 용서하심이 은혜임을 고백할 수있습니까? 이 세가지 질문에 “네”라는 답을 감사함으로 답할 수 있는 살아있는 신앙인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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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10.2014 빛과 증인
    하루를 여는 말씀   요한복음 1:8 그 사람은 빛이 아니었다. 그는 그 빛을 증언하러 왔을 따름이다.   사람들은 요한이 메시아일지도 모른 다는 생각을 가진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빛으로 오신분은 예수님이시고 다만 요한은 그 빛을 증언하러 왔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은 빛으로 살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에는 두가지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첫째는 예수님처럼 빛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나의 삶이 어두운 세상을 비추고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둘째는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나의 삶이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삶, 즉 보이지 않는 예수님을 세상에서 나의 삶으로, 나의 행위로, 나의 마음으로 보여주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나는 오늘 이 두가지 사명을 이루는 삶을 살고자합니다. 세상을 비추는 빛으로 살고, 나의 삶으로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내려고 합니다. 빛으로 살기 위해서 나의 마음을 깨끗하게 해야합니다. 어제의 삶에서 생긴 죄의 찌꺼기들을 회개함으로 좀더 밝은 빛을 낼 수있게 해야합니다. 또한 나의 삶을 조심하고, 주변을 살피며, 말한마디, 손짖 하나가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내 삶이 깨끗하지 않고, 내 마음이 그리스도의 마음이 되지 않고, 나의 영이 성령으로 충만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준비하지 않으면 그런 삶을 살아내기가 힘이듭니다. 오늘도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성령의 충만을 기도합니다. 성령의 충만 곧 성령의 함께하심이 나약한 내가 빛이되고, 또한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 수있기 때문입니다.   성령님 내안에 충만하게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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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6.2014 나침판과 지도
    하루를 여는 말씀   잠언 1:30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니라”   지금 자동차에서 사용하는 네비게이션이 참 잘나옵니다. 초창기에는 네비게이션만 믿고 가다가 낭패를 본 사람이 참 많았습니다. 바다갓 갯벌로 버스를 인도하기도 하고, 동네를 뱅뱅 돌게 만들기도 하고, 도착을 했는데 목적지가 아니었고..... 네비게이션이 나오고 나서 지도책을 들여다 보지 않게 되었습니다. 네비게이션이 나오지 않았을때는 지도를 보면서 목적지까지 길을 미리 확인하고 갔기에 나중에 다시가도 길을 잃지 않고 가게 되었는데, 네비게이션을 사용하고부터는 내가 어느길로 갔는지를 몰라서 다음에 그냥 찾아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편리한 것은 네비게이션이지만, 오래도록 기억에 남고, 다시 찾아갈 수 있는 방법은 나침판과 지도가 더 유용합니다.   신앙생활을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네비게이션처럼 편안하게 다른 사람의 간증, 경험담을 들으면 재미가 있고 부럽기도 하며, 그 간중을 들은 후에는 나도 성령이 충만한 느낌을 받지만, 그것이 결코 나의 신앙을 인도하지는 못합니다. 어려움이 생기면 그것을 이겨낼 방법을 찾지 못해 신앙의 길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나침판과, 지도처럼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면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내가 가야할 곳을 정확하게 찾아 갈 수있게 됩니다. 누가 인도하지 않아도 하나님을 향하여 정확하게 걸어가는 것이 살아있는 신앙입니다.   네비게이션처럼 편안함이 나태함을 가져옵니다, 나태함은 무기력을 가져옵니다. 그러나 나침판과 지도는 불편하게 보이지만 긴장을 하게하고 몇 번이고 내가 가야할 곳을 살피는 조심성을 갖게 함으로 무기력이 아닌 해냈다는 성취감을 갖게 합니다.   편안한 네비게이션 신앙인이 아니라, 성경을 읽고 묵상함으로 하나님의 교훈을 받고, 인도함을 받아 언제고 하나님을 향해 정확하게 나아가는 살아있는 신앙을 가진 성도로 오늘을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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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6.2014 먼저
    하루를 여는 말씀   열왕기상 3:9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솔로몬이 하나님을 기쁘시게한 기도문입니다. 이 기도문을 살펴보면 솔로몬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잘다스리겠다는 좋은 왕의 마음이 보이고,또한 좀 더 깊게 생각하면 하나님이 맡겨주신 백성들을 잘 다스려서 하나님께 충성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하나님께 인정을 받고자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할때에 그것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일이기에 잘 할 수 있는 지혜와 마음을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 일을 통해서 하나님께 인정을 받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솔로몬이 그런 마음으로 기도했을 때,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여러 가지 풍성한 복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교회에서, 직장에서, 모임에서 어떤 책임을 지기를 부담스러워합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교회에서 무엇인가 책임을 맡게될 때, 나는 못합니다, 나는 시간이 없습니다, 나는 능력이 없습니다.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주신 일이라 믿고, 내가 그것을 잘 할 수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먼저가 되어야 합니다. 능력이 없기에 능력을 달라고 기도하고, 시간이 없기에 시간을 낼 수있게 해달라고 기도할때에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솔로몬의 부귀영화를 부러워하지 말고, 그가 하나님께 인정받고, 칭찬받으려했던 것을 부러워하고 따라해야 합니다. 부귀영화보다 하나님의 인정이 먼저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삶은 하나님이 맡기신 삶입니다. 그 삶이 하나님 보시기에 기쁜 삶이 되도록 순간순간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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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2.2014 충성
    하루를 여는 말씀   "많은 사람이 각기 자기의 인자함을 자랑하나니 충성된 자를 누가 만날 수 있으랴" (잠20:6)   잠언 기자의 한탄대로 사람들은 스스로 괜찮은 사람이라고 착각하고, 또한 스스로만 좋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의 기준으로 나는 괜찮은 사람이고, 다른 사람이야 나와 상관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교만입니다. 사람은 관계를 통해서 살아가야 합니다. 세상에 독불장군은 없습니다. 충성된 사람은 스스로를 평가하는 사람이 아니라 인정받는 사람입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사람들에게, 또한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이 충성된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단어가 처음 사용된곳은 안디옥 교회입니다. 교회안에서 불리워진 단어가 아니라 교회 밖에있는 불신자들이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을 향하여 그리스도와 같은 삶을 사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그리스도인 이라고 불렀습니다. 초대교회의 부흥도 그리스도인들이 서로 나누며, 사랑하며 사는 모습이 보기 좋고, 그리스도인들이 협력하는 소문이 퍼지면서 사람들이 교회로 몰려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나만 괜찮으면 된다는 생각은 죄입니다. 내가 좋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아야 합니다. 내가 불편해도 다른 사람을 섬기는 모습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것이고, 내가 싫어도 다른 사람을 위해서 인내하는 모습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것입니다. 내 생각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그분이 보시기에 좋은 것입니다.   그렇게 “나”가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사는 삶, 내 만족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삶을 사는 자가 바로 충성된 종입니다. 오늘 그렇게 살아야 겠습니다.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람을 대하고 그들과 지내면서, 하나님께 “착하고 충성된 종아” 부르실 수있도록 살아야 겠습니다. 오늘 나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주시는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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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Nov 24.2014 한 구절 말씀이..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찰스 콜슨의 책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에 보면 월남전 때 포로가 되어 수용소에 갇혔던 공군 장교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 그리워서 한 사람씩 암송하고 있는 말씀들을 기억해낸 후 감방 벽을 모스 부호로 두드려서 옆 감방에 있는 동료들과 나누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신참 포로가 들어오기를 간절히 고대했다는 것입니다. 신참이 혹시 새로운 말씀을 암송하고 있을까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포로생활을 이겨내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 힘은 말씀이었습니다. 자신이 기억하는 몇 줄의 말씀과 다른 전우들이 기억하는 몇 줄의 말씀이 서로를 격려하고 힘을 주는 원동력이 된 것입니다.   고난은 우리를 성장하게 하는 하나님이 주시는 문제라면, 말씀은 그 문제를 풀수 있는 정답이 됩니다.   나는 얼마나 몇줄의 말씀을 외우고 있는지....또한 그 말씀이 누구에게 힘이 되어주고 있는지.... 문제를 말씀으로 이겨내고 있는지....그것을 돌아봅니다.   고난을 이겨낼 믿음은 말씀에서 오는 것을 압니다. 오늘도 나는 묵상을 통해 말씀을 내 삶으로 가져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붙잡고 오늘을 살아내려 합니다. 한줄의 말씀이지만, 그 말씀이 오늘 나를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한주간을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여러분이 외우는 한줄의 말씀이 여러분을 예수님짜리로 살게하는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한주간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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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Nov 22.2014 감사를 통해서
    하루를 여는 말씀   누가복음 17:14-16 "보시고 이르시되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라"   열 명의 한센병 환자들이 있었고 그들은 예수님께 찢어지는 듯한 절규로 외쳤습니다.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그 외침을 듣고 돌이키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들의 몸을 보이라” 그들은 그렇게 하여 남쪽으로 길을 잡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다가 자신들의 몸이 나은 것을 알았습니다. 열 명중에 아홉은 제사장들에게로 한명은 다시 예수님에게로 돌아와 감사를 드립니다.   열명의 자신들의 몸이 고쳐진 것을 확인을 하고 제사장에게 간 것이 아닙니다. 똑같이 아픈 몸을 가지고 믿음을 가지고 갔습니다. 그러나 감사의 마음을 가진 사람은 한 사람입니다.   그 작은 감사가 또다른 축복을 받는 통로가 됩니다. 아홉은 육적인 복에 그쳤지만, 한명은 영적인 복을 받게 됩니다. 구원입니다. 자신의 원함이 이루어진 것이 기뻐하는 것에 멈추는 것이 아니라, 감사를 통해 영혼까지 구원을 받는 축복은 감사로 시작한것입니다.   감사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열쇠입니다. 그 열쇠는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것입니다. 은혜의 선물인 감사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고, 그 감사를 통해서 다시 은혜가 나에게 돌아오는 것... 그 반복이 신앙생활입니다. 오늘은 신앙생활을 제대로 해봅시다. 감사를 찾고, 감사를 드리고, 감사의 은혜를 누리면서 하나님께로 한걸음 나다가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하나님은 바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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