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여는 말씀 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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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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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May 31.2024 "영성의 믿음"
    하루를 여는 말씀마태복음 15:8-9'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해도, 마음은 나에게서 멀리 떠나 있다. 그들은 사람의 훈계를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예배한다.'"이성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옳고 그름을 따지기 보다는자신의 생각에 맞는 것과 틀린 것을 찾아서믿으려 하기에편협한 믿음을 가지게 됩니다.지성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이성에 지성이 더해졌지만문자적 하나님을 지식적으로믿기에바리새인과 같은 믿음을 갖게 됩니다.영성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성령으로 그 마음이 가득하기에문자적 하나님을삶에서 경험함으로살아계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믿음은 이성에서 지성으로 그리고 영성으로 자라가야 합니다.이성에 말씀을 공부함으로 지성이 더해지고지성에 기도와 묵상 그리고 예배를 통해서영성의 믿음을 갖게 됩니다.살아있는 믿음하나님이 칭찬하시는 믿음은영성의 믿음입니다.하나님의 사람이고예수님의 마음을 품었고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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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May 27.2024 “믿음의 질“
    하루를 여는 말씀마태복음 14:31예수께서 곧 손을 내밀어서, 그를 붙잡고 말씀하셨다. "믿음이 적은 사람아, 왜 의심하였느냐?" 예수님의 허락하에물 위를 걷던 베드로는두려움이 찾아오자물에 빠지기 시작합니다.예수님은 그를 향하여‘믿음이 적은 자’ 라고 말씀합니다. 믿음의 많고 적음을 이야기 한 것이 아닙니다.얼마나 순수한 믿음을 가지고 있느냐 입니다.겨자씨 만한 믿음은 적은 믿음입니다.하지만 그 안에 생명을 품고 있으면싹이 나는 것 처럼예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은믿음의 양이 아니라믿음의 질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순수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내 생각, 내 기분, 내 가치관내 경험….이러한 것들이 믿음에 섞이면 안됩니다. 순수한 믿음은 물 위를 걷지만,세상의 흔들림 속에서내 경험과 생각인 사람이 물에 가라 앉는다는 것이 믿음에 섞이자 몸이 가라 앉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믿음의 순수함을 지켜야 합니다.그래야 하나님이 이해되고,그분을 의지하고 맡기는 참 된 자유함을 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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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May 14.2024 “좋은 밭 풍성한 열매“
    하루를 여는 말씀마태복음 13:23그런데 좋은 땅에 뿌린 씨는 말씀을 듣고서 깨닫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인데, 이 사람이야말로 열매를 맺되, 백 배 혹은 육십 배 혹은 삼십 배의 결실을 낸다." 세상 사람들도 열매를 풍성하게 얻기를 바랍니다.교회를 다니는 사람도,신앙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준비된 사람에게 열매가 있다고 합니다.좋은 밭…이것은 내 마음의 밭입니다.내가 은혜로 내 마음을 매일 갈아엎는 수고가 있어야 합니다. 내 마음안에 있는딱딱한 마음,자존심, 낮은 자존감, 내 생각, 내 경험내 고집…이런 것들이 내 안에 있으면씨앗이 뿌리를 내리지 못합니다. 내 마음을 은혜로 갈아엎을 때그런 모든 것들이 드러나고그것을 버리고, 깨뜨릴 때비로서 마음은 좋은 땅이 되고그 마음에 떨어진 씨앗은열매를 풍성하게 맺히게 됩니다. 풍성한 열매를 얻기 위해나는 얼마나 나의 마음을갈아 엎고 있는가?참 많은 생각을 합니다. 열매를 바란다면,은혜가 온전히 열매가 되어풍성한 삶을 살기 원한다면오늘 마음의 밭을 갈아엎는 수고가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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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May 08.2024 "열매로 말하라"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12:33"나무가 좋으면 그 열매도 좋고, 나무가 나쁘면 그 열매도 나쁘다.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나무는 열매를 통해서 어떤 나무인지를사람들일 알게 합니다.그리스도인은 내가 그리스도인임을입으로 떠드는 것이 아닙니다.그리스도인 다운 삶, 그리스도인 다운 말,그리스도인 다운 행동을 할 때세상 사람이 그리스도인으로인정해 주는 것입니다.삶을 그렇게 살지 못하고,말을 그렇게 하지 못하고,행동을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은성령님이 그 마음에 없고예수님이 삶의 주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사과 나무는 사과를배 나무는 배를 보여주듯이그리스도인은 성결한 삶을 통하여그리스도의 사람임을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임을드러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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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Apr 23.2024 “하늘의 것, 땅의 것”
    하루를 여는 말씀골로새서 3:2여러분은 땅에 있는 것들을 생각하지 말고, 위에 있는 것들을 생각하십시오.땅에 있는 것은언제나 욕심과 세상의 시선을 따르게 합니다.그것들은 잠시 행복한 것 같지만결국 마음이 굳어가고슬픔과 채워지지 않는 외로움으로 정신적으로메말라 갑니다.위에 것은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통한영원한 가치인 영생의 삶을 살고영적 진리인 말씀을 따라서영원한 기쁨과진정한 행복을 추구함으로매일 마음이 풍성해지는 삶을 삽니다.성도는 세상 속에서영원한 하늘을 추구함으로이 땅에서 하늘의 행복을살아가는 자들입니다.나의 삶은 어디를 보고무엇을 추구하고 있는지돌아보고 살피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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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Apr 08.2024 “이 세대..“
    하루를 여는 말씀마태복음 11:16-1716 "이 세대를 무엇에 비길까? 마치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서, 다른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과 같다.17 '우리가 너희에게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춤을 추지 않았고, 우리가 곡을 해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세상은 변하지만,삶의 환경은 변하지만사람의 마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시대에도지금도여전히 사람들은 장터에 앉아있는아이들과 같습니다. 천국의 복음을 전해도 기뻐하지 않고,그것을 통해서 소망을 갖지도 않습니다. 세상이 악해지고종말이 다가온다고 말을 하지만회개하고 주님께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바라보는 이 세대…지금 우리가 바라보는이 세대…복음이 필요하고,말씀의 능력이 필요한 세대입니다. 이 세대를 살아가는우리는오늘을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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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Mar 27.2024 "제자에서 사도로"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10:1-4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셔서,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그들이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고 온갖 질병과 온갖 허약함을 고치게 하셨다.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다. 예수님의 제자들에 대해서1절에서는 ‘제자’라고 표현을 하고2절에서는 ‘사도’라고 표현합니다.제자는 영적, 지적으로 배움을 얻어스승의 길을 따르는 사람이고사도는 배운 것을 가지고 세상에나가서 사명으로 사는 사람을 말합니다.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먼저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아그분의 뜻을 이해라고 배우는제자가 되어야 합니다.그리고 세상에 나가서배운데로 살고,말씀을 전하여사람들의 아픔을 치유하고마음을 위로함으로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는사명자로 살아야 합니다.제자이자 사명자로 사는것그것이신앙으로 사는 것입니다.배운것으로 삶으로 살아내어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싦..그것이 오늘 우리가살아가는 삶의 자세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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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Mar 26.2024 “말씀의 능력“
    하루를 여는 말씀마태복음 9:35예수께서는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유대 사람의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며,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며, 온갖 질병과 온갖 아픔을 고쳐 주셨다. 예수님께서 오셔서사람들에게 하늘의 복음을 선포하셨습니다.그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육신의 병이 치유가 되고마음의 아픔이 치유가 되었습니다. 말씀은 영과 혼과 육을 치유하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아담의 타락 이후찾아온 육신의 병과 마음의 병…하나님께서는그것을 회복시켜 주시고자예수님을 보내주셨고그분의 말씀으로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이 되면서육신의 병, 마음이 병까지치유가 되었습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은회복의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하나님과의 회복 이 세상에 헝클어진 모든 것을회복하게 하는 능력의 말씀그 말씀이 내 마음에 세겨질 때내 귀에 들릴 때나의 모든 것은 회복이 되고치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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