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여는 말씀 49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하루를 여는 말씀

  • 검색

Total 535건 49 페이지
  • 151
    최고관리자Nov 02.2016 "하나님을 바라보라"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25:15 내 눈이 항상 여호와를 앙망함은 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임이로다 때로는 정직하게 살아도,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살아도, 바쁘게 최선을 다해 살아도 인생의 여러 문제들이 나의 발목을 잡고 힘들게 할때가 많습니다 예전에 많이 부르던 찬양이 생각납니다. 그 어느날 새가 그물에 걸림같이 내 삶속에 덫이 임했네 몸부림 쳤지만, 허우적 거렸지만 나는 약한 였었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불안하여 하는가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네가 찬송하리라.... 인생의 많은 문제들이 언제나 그물처럼 나에게 다가오는데... 그 그물에 걸려 허우적 거려야 할때 하나님은 그물을 바라보라 하지 않으시고 나를 바라보라 하십니다. 인생의 답은, 어제 나의 마음을 무겁게했던 문제들의 답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문제가, 상황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신앙입니다. 문제에 집중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이 신앙입니다. 오늘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분을 의식하며 내 앞에 놓은 문제로부터 해방이되는 자유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Read More
  • 150
    최고관리자Nov 01.2016 "삶과 기도"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45:18-19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저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저희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 오늘 말씀에서 진실하게 간구하는 자 경외하는 자 소원을 이루심 구원하심 이 네가지 말씀이 있는데.. 보통 교회를 다니면 뒤에 두가지 소원이 이루어짐과 구원에 관심을 두는데.. 그 두가지는 앞의 두가지 진실하게 간구하는 것과, 경외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선물임을 알아야 합니다. 기도는 진실한 간구가 이어야 하는데.. 그것은 삶이 따르는 기도여야 하는 것입니다. 삶은 세상사람인데, 기도는.그리스도인이라면 그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아니기에 응답이 있을수 없습니다. 오늘 간절히 이루어지길 원하는 것이 있다면.. 삶을 진실하게,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살면서, 그 간절함을 기도로 연결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목소리를 듣기보다, 삶의 소리를 듣기 원하시고, 삶 속에 함께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오늘은 삶과 기도가 일치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Read More
  • 149
    최고관리자Oct 28.2016 "주님"
    하루를 여는 말씀 요한복음 5:5-7  예수께서 누워 있는 그 사람을 보시고, 또 이미 오랜 세월을 그렇게 보내고 있는 것을 아시고는 물으셨다. "낫고 싶으냐?" 그 병자가 대답하였다. "주님,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들어서 못에다가 넣어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가는 동안에, 남들이 나보다 먼저 못에 들어갑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서 네 자리를 걷어 가지고 걸어가거라." 낫고 싶으냐 물으시는 예수님의 질문에 세상의 상황이 자신의 병이 나을수 있도록 하지 않는다고 말을 하는 병자.... 이런 사람들을 우리는 교회안에서 발견합니다. 예수님을 자원봉사자 정도로 이해하고는 자신이 원하는 무엇인가를 기도할때 그분의 능력을 믿지않고 약간의 도움만을 줄수 있는 분으로 믿는 사람들.... 그분은 나의 인생의 모든것을 변화시키고, 회복 시키시는 분이라는것을 믿지 못하고 다만 약간의 도움을 줄수 있는 분으로 믿는 불신앙을 가진 사람들.... 내가 은혜받기를 원하면서 그분의 말씀에는 전혀 순종하지 않는 불신앙.. 가정이 회복이 되기 원하면서 그분을 가정의 주인으로 모시고 순종하지 않는 불신앙.. 작은일에도 마음이 요동을 치면서 불신앙의 말들을 쏟아내는 불신앙... 성경의 말씀보다 내가복음에 따라가는 불신앙... 이런 불신앙은 네가 낫고자 지금 물어보시는 예수님을 향해 세상과 다른 사람들을 탓하는 말을 쏟아내게 합니다. 예수님은 자원봉사자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구원자요, 치료자이시며 참 하나님 이십니다. 내가 그분을 그렇게 믿고 바라볼때 그분의 능력이 나의 삶에 은총으로 다가옴을 깨닫습니다. 자원봉사자가 아닌 주님으로 다가오시는 예수님께 마음을 다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Read More
  • 148
    최고관리자Oct 26.2016 "고난이 기회"
    하루를 여는 말씀 창세기 12:10 그 땅에 기근이 들었다. 그 기근이 너무 심해서, 아브람은 이집트에서 얼마 동안 몸붙여서 살려고, 그리로 내려갔다. 약속의 땅에 도착한 아브람에게 기근을 만나게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많은 것을 희생하고 왔는데 기근이 닥치니 아브람은 혼란스러웠을 것입니다. 믿음은 단련을 통해 강해집니다. 단련되지 않은 믿음은 조금만 고난이 몰아치면 무너져버립니다. 믿음의 시련이 올 때 보통 우리의 반응은 ‘어떻게 하면 이 상황을 벗어날 수 있을까’입니다. 그러나 그보다는 “하나님이 이 상황을 통해서 내게 무엇을 가르쳐주고 계신가”를 물어야 합니다. 참신앙인은 하나님이 움직이라고 하실 때까지는, 아무리 상황이 어려워도 약속의 땅을 버리지 않고 기다려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 안에 있는 것이 확실하다면, 예수님이 나의 구원자이심을 믿는다면, 어려움이 와도 그 자리에서 인내하며 버텨내야 합니다. 환경을 바라보면 약속을 잊어버리고 고난을 피해 이집트로 내려가지만, 약속을 바라보면 환경은 문제가 되지 않고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움직이심을 기다리게 됩니다. 고난은 어려움이 아니라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고난은 하나님께 다가가는 기회가 되어야 합니다.
    Read More
  • 147
    최고관리자Oct 19.2016 "마음 다스림"
    하루를 여는 말씀 잠언 16:32 노하기를 더디 하는 사람은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은 성을 점령한 사람보다 낫다. 한국 사람에게만 있는 병이 "화병"이 있습니다. 삶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마음에 쌓인 스트레스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한데서 생기는 병이라고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며 얻고 싶은 것,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아마도 대부분 행복, 성공, 건강이라고 답할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모르고 있다. 그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열쇠는 바로 ‘마음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치밀어 오르는 화를 현명하게 다스리고 평화롭게 치유할 수 있다면 건강, 행복, 성공이 조화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그 화를 다스리는 방법은 24시간 언제나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제자훈련을 받는 청년들이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제자훈련 기초반에 공부한것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한가지 생긴 습관이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비록 예전처럼 울컥 화가 치밀기도 하지만 그것을 금방 회개하기도 하고, 한번 깊게 생각하고 말을 하거나 참으려하는 습관이 생겼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잘못을 예전에는 똑 같이 돌려주려했지만, 지금은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예전처럼 하지 않게 되었다고 합니다. 마음을 다스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자제력이 아니라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 믿는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않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어제 마음을 다스리지 못해 화를 냈거나, 부부싸움을 했거나, 다른 사람의 잘못 때문에 마음이 불편했거나 했다면, 오늘 같은 실수로 죄를 짓지말고 예수님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살때 내가 있는 곳이 천국이 됩니다.
    Read More
  • 146
    최고관리자Oct 18.2016 "지혜"
    하루를 여는 말씀 잠언 19:1 "지식 없는 소원은 선하지 못하고 발이 급한 사람은 잘못 가느니라" 하나님의 사람들은 인내하며 때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조급하게 발을 옮기면 결국 잘못된 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세상은 빨리빨리를 외치고, 그 조급함이 사람들의 마음을 삭막하게 만들어갑니다. 그리스도인은 언제나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아야 합니다. 기도하면서, 겸손히 때를 기다리면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세상은 속도를 말하지만, 하나님은 방향이 중요하다 하십니다. 세상은 결과를 중요하게 여기지만, 하나님은 과정이 중요하다 말씀합니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목표와 방식이 잘못되면 헛될 뿐입니다. 가난해도 매사에 성실하고 바르게 행동하면 형통하지만, 부자라도 탐욕에 이끌려 패역하고 미련한 길로 가면 낭패를 당합니다. 지혜의 말씀으로 나의 성품과 삶을 돌아보고, 성실하고, 정직하고, 부지런한 '하나님의 사람으로'으로 살아야 합니다. 말씀이 이끄는 삶, 말씀이 가리키는 방향, 말씀이 머무는 곳이 오늘 내가 서 있어야 하는 곳입니다.
    Read More
  • 145
    최고관리자Oct 12.2016 "할례"
    하루를 여는 말씀 갈라디아서 5:3 "내가 할례를 받는 모든 사람에게 다시 증언합니다. 그런 사람은 율법 전체를 이행해야 할 의무를 지닙니다." 할례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겠다는 징표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세월이 흐르면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겠다는 표식이 아니라, 그저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것에 멈추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마음에 할례 즉 침례를 받은 그리스도인입니다. 즉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 하는 의무를 갖게된 것입니다. 그저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라는 표식으로 침례를 받은 것이 아닙니다. 침례를 통해 내가 죽고 그리스도로 사는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새 사람은 내 생각이 아닌 말씀으로, 내 경험이 아닌 말씀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비라보고 살아야 합니다.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는 의무를 가졌고, 그 삶을 살아내는 성화를 이루어야 하는 목표가 있는 사람입니다. 할례를 받으므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율법을 지키는 의무를 받았듯이, 침례를 받으므로 말씀으로 살아야하는 의무를 받은것입니다. 오늘 말씀으로 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Read More
  • 144
    최고관리자Oct 05.2016 "판단 앞에"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19:7 내가 주의 의로운 판단을 배울 때에는 정직한 마음으로 주께 감사하리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그 말씀은 언제나 진리로 길을 인도하십니다. 때로는 나의 갈 길을 인도하시고, 때로는 가야할 길을 보여주시고, 그 길을 가라하십니다. 말씀으로 나의 신앙을 돌아보게하십니다. 언제나 말씀앞에서 나의 신앙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신앙생활을 오래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습관이 쌓이게 되고 그 습관은 나의 신앙생활의 모습을 보지 못하게 합니다. 습관은 말씀의 길에서 벗어나있어도 그것을 보지 못하게 합니다. 그것이 바리새인들의 신앙이었고, 그 신앙을 향해 예수님은 회칠한 무덤이라고 책망하셨습니다. 말씀이 때로는 아프게 나를 찌르기도 합니다. 말씀이 때로는 부담스럽습니다. 그럴때 그 마음이, 그 아픔이 은혜라는 것을 깨닫고 말씀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그것이 의로운 판단을 배우는 것입니다. 그 배움이 은혜입니다. 말씀앞에 나를 비추어봐서 잘못인줄 알면서도 아프지도 않고 부담스럽지도 않다면 애통하는 마음으로 회개해야 합니다. 주님으로부터 많이 멀어져 있다는 증거입니다. 오늘 말씀앞에 나의 신앙을 비추어 봐야합니다. 아프더라고, 부담스럽더라고 그것이 은혜임을 알고 겸손히 서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에 감사하는 하루가 되어야 합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