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시는 하나님"
페이지 정보

본문
하루를 여는 말씀
열왕기하 11:3
그러나 왕자들이 살해되는 가운데서도, 여호람 왕의 딸이요 아하시야의
누이인 여호세바가,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몰래 빼내어, 유모와 함께 침실에 숨겼다.
이 때에 사람들이, 아달랴가 모르도록 그를 숨겼으므로, 그는 죽음을 면할 수 있었다.
악은 점점 세상이 나빠진다고 여기도록
사람들을 이끌어 갑니다.
마치 하나님이 없는 것 처럼,
하나님이 죽은 것 처럼
사람들이 여기도록 합니다.
결국 사람들이 가져야 할
희망을 끊어 버리고
점점 나빠지는 세상속에서
아무런 기대감을 가지지 않게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살아계시고
일하고 계심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하신 약속을
지켜나가고 계십니다.
다윗의 혈통을 통해 왕위를 이어가겠다는 약속을
마귀는 끊어버리려 했지만,
하나님은 요아스를 살리시고
그를 통해 약속을 이어갑니다.
성도는 환경과 상황을 보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 상황에서, 환경에서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오늘을 감사함으로 인도하고
내일을 기대하게 합니다.
- 이전글“주님이 주인 이십니다.” 25.05.05
- 다음글“사랑과 공의의 하나님” 25.04.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온라인 헌금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