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여는 말씀 3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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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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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Sep 06.2019 "누구를 바라보며 기도하는가?"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은 8:26-27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그 사람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더라 세상은 언제나 믿는 우리를 불안하게 만들어서 마음에 평안이 없게 하려고 합니다. 끊이지 않는 문제들, 속상한 일들을 통해서 마음에 슬픔과 낙심하는 마음을 갖게 합니다. 그래서 기도를 해도 슬픈 마음을 가지고, 우울하게 기도하게 만들거나, 기도하고자 하는 마음마져 없어지게 합니다. 어제한 기도를 생각해볼때 기쁨과 희망의 기도였습니까? 슬픔과 안타까운 마음의 기도였습니까? 희망을 주님께 고백했습니까? 낙심한 마음만 주님께 고백했습니까? 우리는 그런 차이에 대해서 민감하지 않습니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로인해 무거워진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지금 제자들의 상태가 그렇습니다. 풍랑이이는 바다 한가운데서 불안하고 슬픈 마음, 안타까운 마음, 조금은 화가난 마음으로 예수님을 찾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변의 환경과, 나에게 일어난 일들이 클수록 마음에 평안을 유지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결국 폭풍치는 바다도 예수님의 말씀 한마디에 잔잔해졌듯이 우리의 마음도 성경의 말씀을 통해 평안을 찾고, 주님을 향한 희망의 기도를 할줄 알아야 합니다. 언젠가 절에서 불공을 드리며 기도하는 사람들의 얼굴 표정과 교회에서 기도하는 성도들의 얼굴 표정을 본적이 있습니다. 불공을 드리는 사람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있는데, 교회에서 기도하는 모든 사람들은 인상을 찡그리며 기도하더군요. 왜 그럴까요? 교인들은 자신들의 마음을 바라보며 기도하고, 불교인들은 부처에게 집중하기 그런것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누구를 바라보시며 살것인지 결정에 따라 문제가 아닌 평안을, 잔잔한 바다의 그 평안을 보며, 누리며 살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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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7
    최고관리자Sep 02.2019 "경건의 훈련"
    하루를 여는 말씀 디모데전서 4:7-8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사람들은 건강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과식하지 않고 소식하기, 농약을 뿌리지 않고 키운 야채와 과일을 먹기, 적당한 운동을 꾸준하게 하기 참 열심히 자신의 건강을 위해 살피고 노력을 합니다. 참 좋은 습관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그것과 함께 더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 영적 건강입니다. 육신의 건강을 잃어버리면 몸이 힘들지만, 영적 건강을 잃어버리면 마음에 병이 듭니다. 육신의 건강은 잃어도 삶의 의욕을 가질 수있지만, 영적 건강을 잃어버리면 삶의 의욕마저 잃어버리게 됩니다. 육신의 건강은 나 혼자에게 유익하지만, 영적 건강은 가정에 영향을 미치고, 직장에 영향을 미치며 모든 인간관계에 영향을 미치기 됩니다. 주님은 우리에 경건한 삶을 위해 연단, 즉 훈련하라고 하십니다. 그것이 범사에 유익하고, 지금의 삶과 영원한 삶에 유익하기 때문입니다. 좋은 것을 먹어 육신의 건강을 유지하듯, 말씀의 좋은 것을 먹어 영적 건강을 유지해야 합니다. 운동을 통해 육신의 건강을 유지하듯 기도와 찬양을 통해 영적 건강을 유지 해야 합니다. 좋은 공기를 마셔 육신의 건강을 유지하듯 좋은 말씀을 통해 마음의 건강을 유지해야 합니다. 육신의 건강도 스스로 몸을 움직여야 되듯 영적 건강도 스스로 하나님께 가까이가려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 성경을 펴서 말씀을 읽고, 기도를 통해 영적 건강을 위한 훈련을 시작하는 첫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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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6
    최고관리자Aug 30.2019 "기억하라"
    하루를 여는 말씀 이사야 51:1-2 의를 따르며 여호와를 찾아 구하는 너희는 내게 들을지어다 너희를 떠낸 반석과 너희를 파낸 우묵한 구덩이를 생각하여 보라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너희를 낳은 사라를 생각하여 보라 아브라함이 혼자 있을 때에 내가 그를 부르고 그에게 복을 주어 창성하게 하였느니라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들에게 이미 얻은 것들을 생각해 보라고 하십니다. 아브라함에게 사라에게 주신 복을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받은 것을 자꾸 잊어버리고 삽니다. 사탄은 끊임없이 나에게 없는 것에 집착하게 만듭니다.  나에게 없는 것에 집착하는 한, 우리가 받은 것을 기쁨으로 누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필요한 것을 주셨습니다. 병이 걸려서 애통하는 마음으로 기도했을때 병이 고쳐지는 은혜를 받아서 감사하고 찬양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원하는 가게를 허락하셔서 첫 개업예배를 드릴때 감사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원하는 직업이 되서 첫 월급을 하나님께 첫 열매 헌금으로 드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것을 모두 잊어버리고 이제는 하나님의 마음을 섭섭하게 합니다. 병이 고쳐져서 더욱 하나님께 헌신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 저것을 불평하면서 제대로 기도, 예배를 드리지 않고 형식적으로 간신히 교회에 다닙니다. 가게가 잘 되지 않는 다고 주신 하나님께 잘못 주신것 아니냐고 기도합니다.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좋은 것을 주시지 않았냐고 하면서 감사를 잃어버렸습니다. 그 모든 생각은 마귀가 주는 것임을 모르고, 마귀에게 마음을 빼앗긴체로 살아갑니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더 좋은 것을 예배해 놓으셨습니다. 지금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최선의 삶과 예배를 드리면  하나님은 그 다음의 것을 우리에게 주시고, 지금 형편에서 마음의 평안을 누리게 하십니다. 오늘 어제까지 주신 하나님의 은혜, 함께 하신 은혜 예전에 주셨던 은혜를 다시 돌아보고 하나님께로 돌아가 그분의 영광앞에 엎드려 기도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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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5
    최고관리자Aug 26.2019 "변화 받아"
    하루를 여는 말씀 로마서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이 변화를 받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변화 받아야 할 이유는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변하지 않기에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 내가 해야 할 일들, 그리고 나에게 원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고 신앙생활을 합니다. 그런 신앙생활은 나에게 기쁨을 갖지 못하게 하고, 신앙생활하는 자체가 짐이되어 무겁고 어렵게 여겨지는 것입니다. 무거운 짐을 진자 다 내게로 오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께로 간다는 것은 세상적 지식, 경험 생각으로 가득한 마음을 비우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 마음을 비울때 주님의 마음으로 채워지고, 주님의 마음으로 가득할때 쉼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착각하는 것은 자신들이 하나님을 변화시키려 한다는 것입니다. 기도해서 내가 원하는 것을 얻으려하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을 변화시키는 종교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가 변화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의 뜻에 따르시게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변해야 합니다. 그럴 때 그분이 만족하시고 우리를 받아들이십니다. 오늘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 마음이 변화가 되면 내 앞에 놓여진 모든 문제들의 답이 보이게 됩니다. 그 은혜를 사모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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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4
    최고관리자Aug 23.2019 "순종할 때"
    하루를 여는 말씀 사도행전 5:3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충만을 기대합니다. 성령충만을 받으면 뭔가 특별한 능력이 생길것이라고 착각합니다. 성령충만은 무엇인가 능력을 받기 보다는 하나님만 바라보는 믿음으로 가득한 것을 알야합니다. 성령충만은 어느 부흥회에서 뜨겁게 기도할때, 어떤 영적 분위기에서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것들은 그 시간이 지나고나면 식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성령충만은 항상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분에게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려할때 성령께서 그렇게 살수 있도록 나를 도우시는것...그것이 성령충만입니다. 성령충만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성령충만해야 순종한다고 하는데, 순종의 삶을 통해 성령의 충만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받아야 행하는 것은 미신입니다. 그저 말씀에 순종하는 삶, 무엇을 받지 못해고 주인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종된 삶의 자세입니다. 종은 주인으로부터 아무것도 받지 못해도, 자신의 모든 것을 다해 주인이 원하는 일을 합니다. 그렇듯 그리스도인도 구원받은 은혜 하나로 그분에게 충성하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렇게 순종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성령충만을 선물하시고, 그것은 믿음으로 살아가는 능력을 가져옵니다. 오늘 무엇을 받으려 하지말고, 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에 최선을 다해 순종하는 복된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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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3
    최고관리자Aug 21.2019 "두 마음"
    하루를 여는 말씀 야고보서 1:8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예수를 믿는 사람의 마음은 한가지여야 합니다. 온전히 성령충만으로 인해 하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의 마음을 품는 것입니다. 온유한 마음, 사랑의 마음, 이해하는 마음, 긍휼히 여기는 마음.... 그런데 우리 마음에는 언제나 나의 마음이 존재합니다. 사실 예수님을 영접하고 침례를 받는 순간 나는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함께 죽었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나는 죽고 이제 예수로 산다는 것은 내 생각과 마음이 아닌 예수님의 마음으로 사는 것을 구원의 삶이요 성화의 삶이라고 합니다. 두 마음을 품었다는 것은 주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셨다고 하면서 여전히 내 마음과 생각이 이끄는데로 사는 것을 말합니다. 구원받았다고 하지만, 여전히 내 생각과 마음, 기분에 따라 사는 것은 마귀의 영향력 아래에 여전히 사는 것입니다. 성도가 한 마음을 품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삶을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성결하게 해야 합니다. 오늘 나는 구원받은 사람으로써 어떤 마음에 끌려 살아가야 할까요? 어떤 마음에 끌려 살아가는 것이 성화의 삶을 살아가는 것일까? 를 고민하고 주님의 마음을 품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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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2
    최고관리자Aug 20.2019 "하나님이 주신 마음"
    하루를 여는 말씀 에베소서 2: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신자가 그분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바랄 수는 없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자기 마음데로, 옳은데로 살다가 다메섹에서 바울을 만나주신 예수님을 기대합니다. 그런 만남후에 자신이 변화가 될것이라는 착각을 합니다. 예수님을 만났어도, 예수님으로 부터 병을 고침을 받았어도 예수님을 3년을 따라다니면서 곁에서 함께 지냈어도, 변화가 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자신의 신앙을 돌아봐야 합니다. 혹시 나는 하나님의 뜻이 분명한 상황에서 그분에게 순종하기를 거부하는 사람이 있는가?  그리스도의 명령을 거부하기를 고집하는 사람이 있는가?  이런 사람이 있다면 그의 신앙생활은 헛된 것이다.  만나기 싫은 사람을 앞에두고, 하기 싫은 일을 앞에두고 미운마음, 짜증이 앞선다면 그것은 불손종의 아들에게 역사하는 마귀에게 그 마음을 빼앗긴 것이고, 긍휼이 여기는 마음, 사랑의 마음,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면 그것은 성령의 마음을 품은 사람입니다. 어느것이 신앙일까요? 마귀에게 빼앗긴 마음을 품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것이 신앙일까요? 성령의 마음을 품고, 성령에 이끌려 사는 것이 신앙일까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싶다면 마음의 밭을 옥토로 가꾸어야 합니다. 성령님께 마음의 주인 자리를 내어드려야 합니다. 그분으로인해 세상을 보고, 사람을 대하는 순종의 삶이 있어야 합니다. 마음에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면 오늘 예수님이 곁에 오셔도, 하나님이 말씀하셔도 그분이 예수님인지, 하나님인지 구분하지 못하고 지나갑니다. 오늘 나는 누가 이끄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갈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마귀인지.....성령님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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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1
    최고관리자Aug 17.2019 "신앙 성장"
    하루를 여는 말씀 고린도전서 13: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거의 20년전에 한참 열풍을 불었던것이 자녀들의 키가 커야 한다고해서 다양한 키 성장에 좋은 약품들이 쏟아져 나온적이있습니다.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의 키가 작을것을 걱정해서 앞서서 너도나도 먹였습니다. 그것이 부모마음인가 봅니다. 그런데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신앙이 자라지 않는 것에 대해서 그렇게 걱정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물론 자녀들의 신앙성장을 신경쓰는 부모도 굉장히 드뭅니다. 신앙은 돌봐야 합니다. 성령의 은혜로 물을주고, 말씀으로 영양분을 주고, 기도로 풀을 뽑고, 찬양으로 따뜻한 기운을 넣어줄때 우리의 신앙의 자라게 됩니다. 심은것으로 끝나버리면 안됩니다. 그것은 한달란트 받았던 종이 땅속에 묻어두었던 것과 같이 불순종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 은혜를 사용하여 더 큰 은혜를 경험하고, 그 은혜를 통해 예수님을 닮아 성장해 가야합니다. 한달란트 받아 땅속에 묻어두었던 종은 주인에게 책망을 받고 어두운 곳으로 쫒겨났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은혜로 신앙이 성장해야 하는 것은 언젠가 주님 앞에서는날 평가 받아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최선을 다해 신앙성장을 해야 합니다. 교회를 10년 다녔으면, 20년을 다녔으면, 모태신앙이면 영적으로 성장을 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성장하지 못하고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에 머물러 있다면 회개해야 합니다. 자신의 신앙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 증거있습니다. 성경을 읽는것, 묵상하는것, 성경을 공부하는것, 그리고 깊이 기도로 주님과 교제가 없으면 신앙은 자라지 않습니다. 달란트를 묻어두었던 어리석은 종이 되지 않도록 오늘 성경을 펴고 주님과 교제하는 첫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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