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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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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mausChurchFeb 03.2026 삶의 방식이 정체성입니다.
    히루를 여는 말씀 레위기 18:3너희는 너희가 살던 이집트 땅의 풍속도 따르지 말고, 이제 내가 이끌고 갈 땅, 가나안의 풍속도 따르지 말아라. 너희는 그들의 규례를 따라 살지 말아라.이스라엘 백성들은 삶의 방식은 이집트 문화가자연스러웠고,이스라엘 백성들이 살 곳은가나안의 문화로 가득한 곳이니하나님께서는자신의 백성들의삶의 방식을 말씀으로 정해주셨습니다.성도는 자신이 사는 곳의 문화가 아니라자신이 살아온 문화가 아니라말씀의 문화를 따라야 합니다.비록 몸은 이 땅에 있지만우리의 영은 이미천국 백성이기 때문입니다.내가 누군지를 분명하게 알때삶의 방식을 정학하게 하고,삶의 방식은 곧 그 사람의 정체성을 드러냅니다우리는 그리스도인입니다.말씀이 삶의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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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6
    EmmausChurchJan 30.2026 참된 증인
    하루를 여는 말씀레위기 5:1누구든지 증인 선서를 하고 증인이 되어서, 자기가 본 것이나 알고 있는 것을 사실대로 증언하지 않으면 죄가 되고, 그는 거기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 증인은 직접 듣고 본 것을 말하는 사람입니다.증인 선서를 한다는 것은사람 앞에서 하는 서 같지만사실 율법이 이야기하는 선서는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입니다. 거짓으로 사람들을 속일 수 있습니다.하지만하나님을 속일 수 없습니다.율법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어떻게 살아야 하는 가를 알려주는 삶의 법칙인데,그것의 심판자는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보지도 않고, 직접 듣지도 않았으면서,남에게 들은 이야기,남이 전한 이야기를 듣고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본것 처럼 전하는 것,내가 믿을 만한 사람에게 들었다고 하면서 전하는 것이것은 거짓된 증인이고, 하나님 앞에서 죄가 됩니다. 성경은모든 일을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이라 합니다.먹을 때, 마실 때,이야기 할 때, 사람을 만날 때도예배할 때도하나님 앞에 있음을 기억하라고 합니다. 우리는 참된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남에게 들은 이야기가 아니라보고, 듣고, 경험한 것을 전하는증인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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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mausChurchJan 26.2026 신앙의 주도권
    하루를 여는 말씀출애굽기 33:3너희는 이제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않겠다. 너희는 고집이 센 백성이므로, 내가 너희와 함께 가다가는 너희를 없애 버릴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신으로하나님께서는가나안 땅에 자신은 들어가지 않고다만 약속한 것을 이루어주기 위해천사를 보내겠다고 합니다. 신앙생활은하나님이 함께 하심이 중요합니다.내가 아무리 교회를 다닌다 해도내가 아무리 성경을 많이 읽었다 해도내가 아무리 봉사를 많이 했다고 해도내가 아무리 중직을 맡았다 해도내가 하는 그 곳에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내가 있는 곳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이 계신곳에 내가 있어야 합니다.내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이 나와 동행해 주셔야 합니다. 내가 예배함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내가 찬양함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하나님이 내 예배 가운데 계시는가?하나님이 내 찬양을 들으시는가?이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인생이 아니라하나님이 동행해 주시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신앙생활의 주도권은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갖고 계셔야 합니다그것이 참된 신앙생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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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mausChurchJan 25.2026 향을 피워라
    하루를 여는 말씀출애굽기30:7-87 아론은 그 분향단 위에다가 향기로운 향을 피워야 하는데, 매일 아침 그가 등을 손질할 때마다 향을 피워야 하고,8 저녁때에 등불을 켤 때에도 향을 피워야 한다. 이것이 너희가 대대로 계속하여 주 앞에서 피워야 하는 향이다.향은 하나님께 올라가는 기도와 예배를표현하는 것입니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향을 피움으로써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께 끊임없이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아침 저녁으로 반복되는 향 피움은하나님과의 관계가일시적이거나, 감정적인 사건이 아니라일상 속에서 지속되는 교제입니다.즉삶이 예배가 되고,예배가 삶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우리의 기도와 예배는향을 피우는 것 처럼계속적이고, 끝이없이 항구적이어야 하며규칙적이 되어야 합니다.우리의 기도는 특별한 것이 아니라일상적 호흡과 같아야 합니다.어떤 순간이 아니라모든 순간이 예배가 되고,모든 언어가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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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3
    EmmausChurchJan 23.2026 바른 신앙의 삶
    하루를 여는 말씀출애굽기 25:8-98 내가 그들 가운데 머물 수 있도록, 그들에게 내가 머물 성소를 지으라고 하여라.9 내가 너에게 보여 주는 모양과 똑같은 모양으로 성막과 거기에서 쓸 모든 기구를 만들어라."백성들 가운데 오시려는 하나님께서는자신이 머물 곳을백성들에게 만들라고 합니다.자신이 가르쳐주는 데로자신이 명령하는 모양으로성막과 기구를 만들라 하십니다.신앙생활은내 마음데로,내 생각데로,내가 원하는데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가르쳐 주시는 방법으로가르쳐 주신 곳에서가르쳐 주신 것들을 가지고하나님을 따르는 것입니다.내가 편안한곳에서내가 원하는 방법데로하는 것은불신앙입니다.성경에서 말씀하신 데로마음을 드려 하나님을 중심으로 사는 삶그것이 오늘우리가 살아내야 하는신앙의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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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mausChurchJan 19.2026 밤 새워 지키시는 하나님
    하루를 여는 말씀출애굽기 12:41-4241 마침내 사백삼십 년이 끝나는 바로 그 날, 주님의 모든 군대가 이집트 땅에서 나왔다.42 그 날 밤에 주님께서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시려고 밤을 새우면서 지켜 주셨으므로, 그 밤은 '주님의 밤'이 되었고,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밤새워 지켜야 하는 밤이 되었다.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을잊지 않고 지켜주신 하나님약속한 날…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이끌어내셨다.그 약속을 지키시기 위해밤을 새우면서이스라엘 백성을 지켜주신 하나님하나님은 언제나 동일하게 우리를 지켜주신다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면서세상의 것들이 헤치지 못하도록지켜주시는 하나님그 하나님을 잊지 말라고 하십니다.주님이 구원하신 그 날세상으로부터 구별하신 그날하나님의 자녀요, 백성이 된 그날을잊지 말라고 하십니다.모든 순간,모든 장소에서하나님을 기억하며 살아야 합니다.내 생각, 내 경험을 사용하는 그 순간에도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이참 신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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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1
    EmmausChurchJan 16.2026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믿음
    하루를 여는 말씀 출애굽기 1:17 그러나 산파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였으므로, 이집트 왕이 그들에게 명령한 대로 하지 않고, 남자 아이들을 살려 두었다. 눈에 보이는 세상에서 제일 강한 왕과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 이 둘 사이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경외한 산파들…. 눈에 보이는 위협을 두려워 하지 않는 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 대한 경외함이 클 때 가능합니다. 믿음은 눈에 보이는 세상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 사이에서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보이는 현실의 문제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통해서 볼 수 있는 것이 믿음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음을 가질 때 영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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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0
    EmmausChurchJan 12.2026 형통하게 하는 자
    하루를 여는 말씀창세기 39:5그가 요셉에게 자기의 집안 일과 그 모든 재산을 맡겨서 관리하게 한 그 때부터, 주님께서 요셉을 보시고, 그 이집트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셨다. 주님께서 내리시는 복이, 주인의 집 안에 있는 것이든지, 밭에 있는 것이든지, 그 주인이 가진 모든 것에 미쳤다. 세상에서 말하는 복은 한 사람에게 내려지는 것이지만,하나님이 주시는 복은한 사람을 통하여 주변이 복을 받게 됩니다. 요셉은 하나님의 은혜로 형통한 자, 복받은 자가 되었다는 표현은그로 인하여 주변이 형통하게 되고복을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선택한 사람이형통한 자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주변을 형통케 하는 자로 만드시는 것입니다. 나로 인하여 내 가정이나로 인하여 내 직장이나로 인하여 내 교회가나로 인하여 내 나라가형통하게 되는주변을 형통하게 하는 자가 진정한 은혜를 받은 자입니다. 형통한 자가 아니라형통케 하는 자가 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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