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계신 곳에 나도 있습니다.” > 하루를 여는 말씀

본문 바로가기

하루를 여는 말씀

“하나님이 계신 곳에 나도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MCKBC
댓글 0건 조회 2,584회 작성일 22-06-27 05:14

본문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47:11

여호와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혼자 있는 공간이 없다는 사실을

믿는 사람입니다.

 

곁에 아무도 없어도

하나님이 계신것을 의시하는 것

그것이 경외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을 의식하는 사람은

나의 생각을 말하지 않고

내 주장을 하지 않고

언제나 말씀과 주님의 원하심에

촛점을 맞추게 됩니다.

 

모든 곳에 충만하게 계시는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고,

의식 하지 못하는 것은

내 믿음이 온전하지 못하다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을 온저히 믿는 사람은

자기가 하나님이 계시는 공간안에 있음을 의식하기에

말과 행동 이웃과의 나눔과 친교

그리고 모든 상황에서

믿음으로 대처하고,

믿음으로 살게 됩니다.

 

오늘 내가 있는 그 곳에

이미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의식하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