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여는 말씀 1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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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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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Jun 28.2022 "두 갈래 길에서"
    하루를 여는 말씀  열왕기상 18:21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믿음을 가지고 산다는 것은 오직 길은 예수님 밖에 없다는 것을 삶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믿는 다고 하면서 언제나 두 갈래 길에서 망설이는 사람들을 봅니다. 자기 생각과 말씀의 길에서 흔들리는 사람들은 언제나 마음에 불만이 있고, 화가 쌓이고 불안하며 감사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그것을 모르고 산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말씀의 길에서 망설이지 않고 말씀을 따르는 것은 인격적인 하나님과의 만남에 의한 믿음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아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오랜세월 교회를 다녀서 쌓인 경험이 결코 믿음이 되지 못합니다. 믿음은 만남에서 쌓인 경험입니다. 말씀을 읽을 때 기도를 할 때 나를 내려 놓고 오직 하나님을 바라볼 때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의 선물입니다. 믿음의 길과 자신의 생각의 갈래길에서 믿음을 선택하는 것이 맞다고 하지만 하나님과 인격적인 만남이 없으면 언제나 자신의 생각에 묶이게 됩니다. 오늘 모든 순간에 믿음의 길을 선택하는 살아있는 믿음으로 하루를 승리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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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Jun 27.2022 “하나님이 계신 곳에 나도 있습니다.”
    하루를 여는 말씀시편 147:11여호와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혼자 있는 공간이 없다는 사실을믿는 사람입니다. 곁에 아무도 없어도하나님이 계신것을 의시하는 것그것이 경외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을 의식하는 사람은나의 생각을 말하지 않고내 주장을 하지 않고언제나 말씀과 주님의 원하심에촛점을 맞추게 됩니다. 모든 곳에 충만하게 계시는 하나님을보지 못하고,느끼지 못하고,의식 하지 못하는 것은내 믿음이 온전하지 못하다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을 온저히 믿는 사람은자기가 하나님이 계시는 공간안에 있음을 의식하기에말과 행동 이웃과의 나눔과 친교그리고 모든 상황에서믿음으로 대처하고,믿음으로 살게 됩니다. 오늘 내가 있는 그 곳에이미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의식하고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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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Jun 25.2022 "경외와 의지"
    하루를 여는 말씀  시115:11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여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주변에 보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는 잘못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을 봅니다. 그런 사람들은 어려운 상황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다리지 못하고, 하나님이 도우신다는것을 믿지 못해 언제나 불안하고 불평하면서 어린아이와 같이 안절부절하면서 폭풍에 흔들리는 배 처럼 흔들리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고 내가 있는 곳에서 나에게 맞겨진 삶에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세상에 있지만 세상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살아있는 믿음입니다. 마음이 복잡한 것은, 생각이 많은 것은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한 결과입니다. 내 생각이 가득하기에 아침 저녁으로 흔들리고 복잡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집중하고 그분을 경외함으로 의지하는 살아있는 믿음으로 중심을 잡고 하루를 승리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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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Jun 11.2022 "나의 하나님"
    하루를 여는 말씀  출애굽기 3:15 하나님이 다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기를 여호와,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여라. 이것이 영원한 나의 이름이며, 이것이 바로 너희가 대대로 기억할 나의 이름이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이라는 표현을 쓰시며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구절을 묵상하면서 깨달은 것은 하나님께서는 나를 만나신다는 것입니다. 다른 어떤 사람의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인격적으로 만나주셔서 나의 하나님이 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대게 목사님이 소개하는 하나님 다른 어떤 믿음이 좋은 분이 간증하는 하나님을 마치 내가 만난 하나님으로 착각하고 믿음 생활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결정적인 순간에 하나님을 붙잡지 못하고, 하나님을 의지 하지 못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나를 만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시고자 하십니다. 오늘 나를 만나서 나에게 필요한 은혜를 주시고자 하십니다. 오늘 나를 만나서 나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십니다. 어떤 사람의 하나님 아니라 나의 하나님이 되시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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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Jun 09.2022 "주인을 바라보는 종의 시선"
    하루를 여는 말씀시편 123:2상전의 손을 살피는 종의 눈처럼, 여주인의 손을 살피는 몸종의 눈처럼, 우리의 눈도, 주님께서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시길 원하여 주 우리 하나님을 우러러봅니다.종의 눈은 언제나 주인을 향해 있습니다.수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도화려한 행사가 열리는 곳에서도풍경이 좋은 야외에서도종의 눈은 언제나 주인을 향해 있습니다.주인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살펴서즉각적인 반응과 순종을 위해서주인을 바라보는 것입니다.종이 주인을 바라볼 때주인은 종의 모든 것을 책임지게 되어있습니다.그가 먹고 마시는 것, 안전, 삶....예수님을 믿는 우리도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세상이 아무리 화려해도,세상이 아무리 신기해도우리의 눈은 하나님을 향해 있어야 합니다.하와가 하나님이 아닌 선악과를 바라 볼 때죄의 길로 들어선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모든 순간어떤 환경에서도하나님을 바라볼 때내 안에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오늘 수 많은 일들이, 사건들이우리의 시건을 빼앗으려 할 것입니다.모든 순간 하나님을 바라보며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바로는 승리의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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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Jun 08.2022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하루를 여는 말씀  예레미야 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세상은 내가 모든 것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하신다고 합니다. 이 두가지 문제를 가지고 여전히 신앙이 있는 사람들도 헷갈려합니다. 나의 인생을 스스로 개척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하나님이 인도하시는데로 나의 삶을 개척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스스로 웅덩이를 파는 것은 세상이 그리 하라 합니다. 생수의 근원으로 찾아오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내것을 모으라고 세상이 그리 하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모은것이 쌓이게 하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더해져야 합니다. 내 문제를 내가 해결하려는 열정적인 행동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 가운데 있어야 합니다. 신앙은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 가운데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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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Jun 06.2022 “하나님의 약속”
    하루를 여는 말씀예레미야 1:8너는 그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신다는 말씀은본인의 이름을 걸고 하신 약속의 말씀입니다. 이름을 건다는 것은모든 지.정.의를 다하신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신들은 너희들의 모든 것을 바치라고 하지만,하나님께서는자신의 모든 것을 사용하셔서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참 신 되시는 하나님께서자신의 모든 것을 통해서자신의 자녀들의 삶과 생각, 오늘과 내일모든 시간속에서함께하시고 도우신다 합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너와 함께 하여” 하는 말씀입니다.어려운 문제 앞에서손을 놓고 있는 모습이 아니라내가 최선을 다해 손을 모아 기도하고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믿음으로 할 때하나님께서 그 믿음과 기도를 통해서최선을 다해서 보호하시고 인도하신다 합니다. 그 모든일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약속하신 하나님그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심을감사하는 하루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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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Jun 02.2022 "골방 기도"
    하루를 여는 말씀마태복음 6:6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기도는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하는 공동기도가 있고개인적으로 조용하게 하는 개인기도가 있습니다.어느 것이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다고 말을 할 수 없습니다.함께 모여서 힘을 모아 기도해야 할 때가 있고,조용한 곳에서 하나님과 단 둘이기도를 통해 만남을 가져야 할 때가 있습니다.골방은 작은 곳입니다.골방은 조용한 곳입니다.골방은 자신만의 소리가 들리는 곳입니다.때로 우리는하나님과 단 둘이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필요합니다.그 시간이 쉼의 시간이 되고그 시간이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시간이 되고나의 속 마음을 다 털어 놓을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은밀하다는 것은 비밀스러운 것이 아니라조용하고 집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조용히 내 마음이 소리와하나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장소가 골방입니다.성도는 그런 공간이 하나쯤 있어야 합니다.함께 교회에서 마음을 모아 큰 소리로 기도하듯이조용히 하나님과 단 둘이 마음을 나누는 장소…그 장소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하나님의 뜻을깨닫게 되고,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체험하게 됩니다.오늘 나와 하나님과 단둘이 만나는 장소를 만들고 그곳에서하나님을 경험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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