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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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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Jul 11.2022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합니다.”
    하루를 여는 말씀시편‬ ‭77:2‬ ‭“내가 고난당할 때에, 나는 주님을 찾았습니다. 밤새도록 두 손 치켜 들고 기도를 올리면서, 내 마음은 위로를받기조차 마다하였습니다.”‭‭고난이 찾아왔을 때우리는 대부분해결해 주세요… 라는 기도를 합니다. 하지만시편 기자는해결해 주세요 하고 위로를 받기 위한 기도가 아니라주님…이 고난이 저에게 무슨 의미인가요?제가 무엇을 해야 할까요?  하고주님의 뜻을 찾는 기도를 합니다. 우리는 위로를 받기 위한 기도가 아니라주님의 뜻을 찾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그 뜻을 찾을 때위로가 있고, 평안이 있고, 해결할 방법이 생기는 것입니다. 고난이 나에게 유익이 되는것은하나님의 뜻을 찾을 때입니다.하지만 위로를 목적으로 해결을 목적으로 하는 기도는고난이 힘들고 어려운 짐으로 여겨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이 모든 신앙생활의 힘이 되고모든 문제의 열쇠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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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Jul 09.2022 “하루를 사는 방법”
    하루를 여는 말씀시편‬ ‭143:10‬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시니, 주님의 뜻을 따라 사는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주님의 선하신 영으로 나를 이끄셔서, 평탄한 길로 나를 인도하여 주십시오.”‭‭하루를 사는 것이 인생인데사람은 천년만년을 살 것 처럼인생을 계획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가장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사는 경우가 참 많이 있습니다. 하루 하루가 모여 십년이 되고, 삼심년이 되고평생이 되는데그 하루를 소중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사는 방법은하나님의 뜻을 따라그분이 가르쳐 주시는 길을 따라하나님의 이끄심을 따라서주님이 인도하심을 받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아침에는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질문하고점심에서는 하나님의 이끄심에 순종하고저녁에는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그것이 신앙의 삶이 됩니다. 내가 무엇을 하기 보다는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을 추구하고내가 가고 싶은 길이 아니라하나님께서 내어주신 길을 걸어가고나 혼자 가는것이 아니라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아서 함께 걸어가는 인생그것이 복된 인생이고오늘 우리가 살아야 할 신앙의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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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Jul 08.2022 “성경적 지혜로..”
    하루를 여는 말씀야고보서 1:5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지혜는 두가지가 있습니다.세상적 지혜와 성경적 지혜입니다.세상 사람들은 인생을 살아갈 때세상적 지혜를 가지고 살지만,성도들은 인생을 살아갈 때성경적 지혜를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세상적 지혜는 지금 상황을 벗어나기만 하면 되지만성경적 지혜는 상황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할 때도세상적 지혜가 아닌 성경적 지혜로 해야 합니다.세상에서 아무리 좋은 지혜라고 칭송한다 해도교회와 성도는 성경이 이끄는 지혜로세워져 가고, 살아가야 합니다. 교회는 세상 속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성도는 세상 속에 있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그러기에 세상의 이치가 아닌, 지혜가 아닌성경이 주시는 지혜로 세워져 가야 합니다. 신앙의 문제 앞에서교회의 문제 앞에서우리는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기 위해기도해야 합니다.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으로 마음으로교회를, 가정을 , 내 삶을 세워갈 때참된 신앙인의 삶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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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Jul 04.2022 "주님 안에 거할 때"
    하루를 여는 말씀  요한복음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이다. 사람이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내가 그 안에 머물러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세상사람들이나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나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 원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세상 사람은 풍성한 열매를 맺기위해 자신의 경험과 계획 그리고 다른 사람을 경쟁자로 여기면서 삭막하게 살아가지만, 성도는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 곁에서 예수님이 주시는 은혜로 살아갑니다. 풍성한 열매를 맺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가지가 나무에 붙어있기만 하면 열매를 맺듯이 성도는 예수님 안에, 그분과 함께하는 삶이면 충분합니다. 하지만 풍성한 삶을 꿈꾸며 하나님의 은혜의 자리를 떠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참 어리석은 선택입니다. 세상은 그렇게 하는 것이 지혜라고 하지만, 그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선택입니다. 오늘 열매를 맺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할 것인지 선택하고 결단해야 합니다. 내 선택, 내 경험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고, 그 은혜를 누리는 은혜를 간구하는 지혜의 선택을 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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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Jul 02.2022 "하나님의 원하심..."
    하루를 여는 말씀  민수기 6: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하나님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 교회를 다니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무서운분, 잘못하면 벌을 주시는 분, 그래서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말하면서 정적 그 사랑하심을 경험하지 못하는 성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자녀들에게 주시기 원하는 것은 복이고 그 복을 누리며 살도록 지켜주시기 원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끝까지 거부하는 사람, 악을 행하면서 다른 사람의 삶을 방해하고, 마음을 아프게 하는 사람을 벌하시는 분입니다. 사랑하는 자신의 자녀들에게는 복을 받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시고 악으로부터 지켜주시는 사랑을 매일, 매 순간 보여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자녀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거부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것입니다. 오늘 나를 지켜주시고, 복주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루를 승리하고 복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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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Jul 01.2022 “성령의 임하심”
    하루를 여는 말씀사도행전 2:3"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하던 사람들에게 임하신 분은 바로 하나님 자신이셨습니다.형체가 없으신 분께서 유한한 눈을 가진 성도들을 위해서 하나님이 불로서 나타나신 것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눈에 보인 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즉시 깨달았을 것입니다.활활 타오르는 형체는 있지만뜨겁지 않은 불모세를 위해 떨기 나무에 임하셨던 그 불이성도들에게 임하신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긴 역사 속에서 불로 나타나셨던 분이 이제 그들 가운데 불로서 거하시게 된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이제 성도들의 삶의 중심으로 들어오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신 것입니다.중앙교회에서 예배하는 그 시간에성도 한사람 한 사람 위에 성령이 임하시는 것입니다. 공동체에 임하시는 하나님은결국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임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중앙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이성령을 경험하고,성령의 불로 인해그 삶이 정화가 되어깨끗하고 행복하고 거룩한 삶을 살기를 기도하며2022년 후반기를 시작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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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Jun 30.2022 “성령의 쫓아..”
    하루를 여는 말씀갈라디아서‬ ‭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쫓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육체의 욕심은온전히 ‘나’만을 생각하고,‘나’의 입장만 주장합니다. 성령은온전히 ‘하나님’만을 생각하고‘하나님’의 뜻을 주장합니다. 육체의 욕심은내 생각과 다르면 불평하게 되지만,성령은내 생각과 다르면주님의 뜻을 찾게 됩니다.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성령의 뜻을 쫓아가는 것입니다.나의 만족이 아니라하나님의 만족을 추구하는 것이고,내 주장을 하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는 것입니다. 육체의 욕심은부정적인 말과 생각 그리고 행동을 하지만,성령은긍정적인 말고 생각 그리고 진심어린 순종으로 살게 됩니다. 오늘 나는 누구를 따르며, 쫓을 것인지무엇이 믿음의 길이고,무엇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인지깊게 고만하고 그길을 따르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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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Jun 29.2022 "근심 앞에서.."
    하루를 여는 말씀  요한복음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하루라도 걱정이 없는 삶을 살고 싶다는 푸념을 한적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문제가 앞에 다가오면 걱정을 하게 됩니다. 그것이 어떻게 확장을 하고 앞으로 어떤 영향을 교회에 끼칠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실 아직 생기지 않은 일에 마음을 빼앗기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생기지도 않은 일을 고민하다 보면 마음이 답답하게 되고 마치 그 일이 일어날 것 같다는 생각에 다른 것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문제가 앞에 다가오면 자기 자신을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하시지만 자기 자신을 바라보면서 주변을 원망하고, 부정하면서 자신의 생각에 묶이게 됩니다. 하나님을 믿는 다는 믿음은 문제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입니다. 문제를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는 순간 그 문제는 나의 믿음이 성장하는 디딤돌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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