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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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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Sep 13.2022 "눈이 밝아져서...."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6:22-23"눈은 몸의 등불이다.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네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네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다.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심하겠느냐?"아무것도 염려하지 말자고 하신 예수님께서는하늘을 나는 새들풀백합화를 입히고 먹이시는 것을 말씀하시기 전에눈은 몸의 등불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구제와 기도, 금식과 삶의 염려그리고 천국에 보화를 쌓는 것을 말씀하시던주님은 왜 눈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지….엠마오 마을로 가는 두 제자가처음에는 예수님이 곁에 계시는 것을알지 못했습니다.그들이 말씀을 들으면서눈이 밝아졌을 때비로서 예수님을 알아보았습니다.그리고 집으로 가던 발 길을 돌려서예루살렘으로 돌아갔습니다.예수님께서는영적인 눈이 어두우면우리의 삶이 어두울 것임을 말씀하십니다.우리가 눈으로 보고 있지만,정말 봐야 하는하나님을 보지 못하고,하나님이 새를, 들풀을 백합화를 입히고 먹이시는 것을 보지 못하기에염려가운데 살아가는 것임을말씀하고 있습니다.육체의 눈으로 바라보면 모든 것이 염려이기에몸에 병이 생기지만,영적인 눈으로 바라보면 모든 것이 감사이기에마음에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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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Sep 09.2022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루를 여는 말씀 사도행전 16:6-7“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성도들이 잘못하는 것 중에 하나가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닌내가 생각해서 하나님이 좋아하실 것이라 하는 일을 하려는 것입니다.바울은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지역을 품고 기도했지만,하나님께서는하나님이 품으신 지역으로 바울을 보냅니다.성도는 언제나 하나님의 뜻을 찾고,그 뜻에 따라 살 때행복함을 느끼게 됩니다.혹시 지금 내가 기도하고, 원하고 바라는 것이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면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인가? 라는질문을 품고 기도해야 합니다.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야 합니다.내 생각이 아니라,하나님의 생각을 품어야 합니다.하나님의 뜻과 상관없는 일들은나에게만 기쁨이 되지만,하나님의 뜻은나와 내 가정, 그리고 교회의기쁨이 됩니다.원하고 바라는 것그것이 하나님의 바래심인지를살펴서하나님의 꿈이 나의 꿈이 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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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Sep 06.2022 "지키시는 하나님"
    하루를 여는 말씀 이사야 43:2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하나님께서는자신의 자녀들을 언제나 보호하십니다.사람이 살아가는 동안에여러가지 고난의 사건과어려운 시간을 지나게 됩니다.그런 시간이 되면언제나 나 혼자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하지만하나님께서는 물을 지나는 고난 가운데도강을 건너는 힘든 상황에도불 가운데로 지나가는어려움 가운데도자신의 자녀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십니다.그것들이 자녀들의 마음을, 삶을 무너뜨리지 못하게보호하시는 사랑을 베풀어 주십니다.어려운 상화에서스스로 포기 하지 말아야 합니다.하나님이 곁에서 나를 붙잡고 보호하시는 그 사랑을 깨달아야 합니다.오늘도 그 하나님께서우리와 함께 동행하시며보호하실 것을 믿고기쁨으로 승리하는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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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2
    MCKBCSep 05.2022 "각 사람이 받은 성령충만"
    하루를 여는 말씀 사도행전 2:3-4그리고 불길이 솟아오를 때 혓바닥처럼 갈라지는 것 같은 혀들이 그들에게 나타나더니, 각 사람 위에 내려앉았다.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어서, 성령이 시키시는 대로, 각각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하였다. 천국은 하나님이 다스리는 곳입니다.하나님이 다스리는 곳이기에 천국입니다.교회는 하늘 나라의 모형으로하나님이 다스리는 곳입니다.하나님께서 다스리는 것은곧 성령의 다스림이, 인도하심에따르는 곳입니다.교회를 이루는 성도는성령의 다스림을 받는 사람이 이어야 합니다.오순절 다락방의 성령님 임재사건은 다락방에 내린 것이 아닙니다.그곳에 모여 있느 모든 사람에게 임재하신 것입니다.그 결과그들은 성령님이 시키는데로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교회는 성령님의 임재를 받은 성도들이 모이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고,성령님의 인도함에 따라 말을 하고,그리스도의 마음을 품는 성도들이함께 예배하며 사명을 찾아가는 곳입니다.어느 교회에 다니느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내가 성령님의 임재를 받았으면,그분을 체험하였는가?그분의 지배를 받는가? 가 중요한 것입니다.교인이 아니라성령님의 임재를 받은 성도가 되어하루를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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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Sep 03.2022 "사랑으로 제자임을 알게 하라"
    하루를 여는 말씀 요한복음 13:35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초대 교회에서 성도의 관계는진정한 영적 형제 자매의 관계였습니다.형식적인 현대 교회에서의 성도의 관계가 아니었습니다.힘들 때,아플 때,즐거울 때,행복을 함께 나누고,나의 일같이 여기고 즐거워해주는 관계였습니다.세상 사람들이 볼 때는이해가 되지 않는 특별한 관계였습니다.하지만 현대 교회의성도의 관계는세상 사람들과 별반 다를바 없는관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지만,정작 성도들의 관계는형제 자매라는 형식적 부름만 남아 있습니다.제자는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세상 사람들이 우리가 자신들과 다른예수님의 제자요하나님의 자녀임을 알게 합니다.내일 주일 예배를 준비하면서오늘 목장 식구들의 건강을 묻는 문자 한통….목장 식구들을 위한 기도를 함으로하루를 시작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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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0
    MCKBCSep 02.2022 "계명은 사랑입니다."
    하루를 여는 말씀요한복음 13:34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우리가 오해하는 것 중에 하나가 계명은 사람을 옭아메는 것이라 생각하는 것입니다.지키지도 못하는 것인데...그것을 지키지 못하면 벌을 주시는 하나님은불공펴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계명은약속입니다.첫째, 내가 너희들의 하나님이라는 증거입니다. 자신의 백성, 자녀가 아니라면 계명을 주실 이유가 없습니다.둘째, 계명은 하나님이 자신의 자녀들을 보호하신다는 약속입니다.계명은 시험을 주는 것이 아니고보호하심과 약속을 담은 것입니다.새로운 계명은 옛전의 계명이 필요가 없어서 새로운 것을 주신 것이 아닙니다.옛 계명을 좀더 쉽게, 좀더 간결하게 해주신 것입니다.너희가 서로 사랑하라는 것은하나님의 자녀들이 서로 우애하고, 살피고,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라는 부탁이고, 사명입니다.오늘 하나님의 계명을 부담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약속이고, 사랑이고, 보호하심의말씀임을 깨닫는 복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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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9
    MCKBCAug 30.2022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는 믿음"
    하루를 여는 말씀이사야 30:18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정의의 하나님이심이라 그를 기다리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신앙생활을 하면서가장 힘든 것이 기다림입니다.하나님의 약속을 믿고기도하며 기다리는 시간이참으로 길어서 기다리다 지쳐 포기하느 경우가 많고,하나님의 응답이 아닌데내가 좋은 것을 생각하면서 그것이 하나님의 응답이라고 하면서일을 추진하다가 망치는 경우가 너무도 많습니다.하나님의 시간과나의 시간이 다른데대부분의 성도들은 나의 시간에모든것이 맞춰져서일이 진행이 되기를 바랍니다.성도는하나님의 시간을 기달줄 알아야 합니다.그분의 시간은언제나 정확합니다.이른 비와 늦은 비를 주시 듯내가 필요한 시기가 아닌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시간에응답하시는 분입니다.그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릴 줄 아는 것이 믿음입니다.믿음은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고 기다리게 합니다.믿음은하나님의 일하심을 눈으로 보고삶으로 경험하게 합니다.내 시간이 아닌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는 믿음으로오늘 하루를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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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Aug 29.2022 "환난 날에 찾으라"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50:15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정작 힘들고 어려우면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깊은 자기 생각에 빠지고,지난 날을 후회하고,누군가를 원망하며결국은 하나님을 떠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환난을 당할 때하나님을 찾고,하나님 앞으로 나와서기도하는 것은 믿음입니다.믿음은 기도의 자리로 인도합니다.믿음은 환난에서 지켜주실 하나님을 찾게 합니다.어려움의 시기이지만, 영적으로는 비로소 하나님을 만날 때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때입니다. 이것을 알면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게 됩니다.하나님을 찾는 것,하나님을 찾아 기도의 자리로 나오는 것그것이 오늘 내가 하나님 앞에서낮아지는 것이며,주님께 나의 모든 것을 맡기는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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