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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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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Oct 01.2022 “하나님의 사랑하심”
    하루를 여는 말씀아가서 2:10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하나님께서 나를 향하신 사랑을 보면참으로 감격이 됩니다. 나를…사랑이라고 부르시고,어여쁜 자라고 부르시고,앉아서 낙심하지 말고일어나서 함께 가자고 하십니다.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십니다. 우리는 그 사랑을 자주 잊어버립니다.그래서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외롭다고 생각하고,혼자라고 생각하고,낙심하고 슬퍼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같습니다.한번도 변하지 않고나의 모든 삶,나의 모든 일을 살피시고채워주시는 그 사랑…그 사랑으로 또 하루를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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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Sep 30.2022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하루를 여는 말씀 요한1서 4:19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신앙생활을 하면서우리가 자주 믿음이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내가 하나님을 믿는 것일까?이렇게 하면서내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다른 사람이 웃지 않을까?그런 생각은 잊어버린것이 있기 때문에생기는 것입니다.그것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내가 무엇을 해서 내가 마음에 들어서가 아니라나를 먼저 사랑해주신 것입니다.마귀는 니가 무엇을 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한다고 말을 하고우리는 그것이 맞다는 생각에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하나님이 나를 이뻐하지도사랑하지도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하나님은나를 사랑하셨습니다.아무 조건없이 먼저 다가오셔서나를 사랑으로 구원해주셨습니다.그것을 잊어버리면구원의 감사도, 감격도 잊어버리게 됩니다.오늘 한가지만 붙아야 합니다.하나님은나를 사랑하신다는 것,나를 기다리신다는 것,나를 품고 계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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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Sep 29.2022 "나의 믿음으로 가정으로..."
    하루를 여는 말씀 여호수아 24:15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구원은 개인적인 것입니다.오직 하나님과 나의 관계,예수님의 십자가의 희생과 나,성령님의 임재하심과 나…그 구원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으로나의 삶이 변화되는 것입니다.하지만믿고 구원을 받은 성도에게는 큰 책임이 있습니다.그것은 가정이 모두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것입니다.여호수아는 선포합니다.나는 신앙으로 살겠습니다. 하고 고백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내 집, 즉 내 가정까지 하나님을 믿는신앙으로 살겠다고 선포합니다.예수님이 칭찬하신 백부장도 그 집안의 모두 사람…가족과 종들까지도 신앙으로 살게 한 것을 보게 됩니다.나의 신앙은 나의 가족까지도 하나님께로 인도하기 위해서는먼저 나의 신앙의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그리고 긍휼한 마음으로 가족을 하나님께로인도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나와 내 집은 오직 하나님만 섬기겠다는고백이 오늘 나의 고백이 되어야 하고,나의 기도의 제목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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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Sep 26.2022 “먼저 …”
    하루를 여는 말씀마태복음 6:33-3433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여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실 것이다.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걱정하지 말아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맡아서 할 것이다.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에 겪는 것으로 족하다."예수님께서는 혼자 염려하지 말고,우리 함께 염려하지 말자 하시고는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를 말씀하셨습니다.염려는 하나님께 맡기고,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삶속에서 이루는 것을 해야 합니다.결국 염려는 하나님의 나라안에서 살지 못하기에주어지는 세상의 유혹이고, 고난입니다.하나님의 나라는하나님의 다스림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내 마음이,내 가정이,내 사업체와 직장에서하나님의 다스림, 통치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하나님이 왕이 되시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의는팔복에서 말씀하시는여덟가지 의를 우리 삶에서 실천하며 사는 것입니다.그것은 하나님 나라 백성들을 위한삶의 기준이고,삶의 방식입니다.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고,하나님의 기준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성도의 삶이고, 신앙생활이 되는 것입니다.오늘 나의 마음과 가정 그리고 사업체와 직장에하나님의 다스림을 기도하고,그분이 제시하신 의를 이루기 위해최선을 다하는 한주의 첫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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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Sep 22.2022 "믿고 기도하는 것"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21:22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믿고 기도한다는 말을다 알고는 있지만 무엇을 믿고 기도하는지에 대해서는막연하게 대답을 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대부분은하나님을 믿습니다.응답이 될 줄 믿습니다.하고 답을 합니다.믿고 기도한다는 것은구약과 신약에 기록된 말씀을 나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으로 믿고기도하는 것입니다.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이 야곱에게, 모세에게 하신 약속이곧 나에게 하신 약속의 말씀임을 믿는 것에서기도는 시작되는 것입니다.그 약속의 말씀을 나에게 주신 것임을믿고 기도하는 것이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는 것입니다.그 기도에 하나님은 받은 줄로 알라고 하신 것입니다.하나님께서 직접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은기도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말씀이 없는 기도는 주문입니다.약속의 말씀을 믿지 않고 기도하는 것은허공에 울려퍼지는 공허한 소리가 됩니다.오늘 약속의 말씀을 내것을 믿고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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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Sep 21.2022 "기도와 주문"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45:18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기도와 주문의 차이가 있습니다.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고,하나님의 뜻을 찾는 시간입니다.하지만,주문은 내 뜻을 전하고, 그 뜻이 이루어지기만 바라는 것입니다.기도는 나의 마음을 이루기 위해시작하지만,결국 하나님의 뜻을 쫓는 것으로 끝이 납니다.주문은 오로지 나의 뜻을 이루기 위해기도의 대상의 마음을 움직이려고만 합니다.기도를 하면서 주문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첫째, 진실하지 못한 기도는 주문이 됩니다.둘째, 마음이 담기지 않은 기도는 주문이 됩니다.셋째, 하나님외 다른 것에게 하는 기도는 주문입니다.하나님의 뜻을 찾고,그 뜻에 순종하는 것이 기도이고,그런 기도를 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가까이 하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어제 나의 기도를 살펴봐야 합니다.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찾는 기도였는지…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주문이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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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Sep 17.2022 "보고 보여지는 믿음"
    하루를 여는 말씀 히브리서 11:1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확신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입니다.성경에서 믿음에 대해서말씀하실 때에는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확신하는 것이고,세상과의 관계에서는보이지 않는 것을 현실화하여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믿음의 사람들은보이지 않는 믿음을 확신을 가지고살아냄으로세상 사람들에게 믿음이 무엇인지를보여주었습니다.그것이 신앙생활입니다.우리가 보지 못하는 실체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예배하고 이웃을 섬길 때믿지 않는 사람들은우리의 예배와 섬김을 보면서믿음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도록 만들어주는 것입니다.이러한 믿음은설교를 들음으로써 자신의 신앙의 돌아보고,말씀을 읽고 묵상하면서하나님의 바램과 마음을 알아가고,섬김을 통해서 말씀을 실천할 때스스로에게는 더욱 확신되어지고,다른 사람에게는더욱 확신하도록 보여지게 됩니다.오늘 나의 믿음이더욱 성장하고 성숙해지도록말씀을 듣고, 읽고 묵상하는 일에 정성을 다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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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Sep 13.2022 "눈이 밝아져서...."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6:22-23"눈은 몸의 등불이다.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네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네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다.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심하겠느냐?"아무것도 염려하지 말자고 하신 예수님께서는하늘을 나는 새들풀백합화를 입히고 먹이시는 것을 말씀하시기 전에눈은 몸의 등불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구제와 기도, 금식과 삶의 염려그리고 천국에 보화를 쌓는 것을 말씀하시던주님은 왜 눈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지….엠마오 마을로 가는 두 제자가처음에는 예수님이 곁에 계시는 것을알지 못했습니다.그들이 말씀을 들으면서눈이 밝아졌을 때비로서 예수님을 알아보았습니다.그리고 집으로 가던 발 길을 돌려서예루살렘으로 돌아갔습니다.예수님께서는영적인 눈이 어두우면우리의 삶이 어두울 것임을 말씀하십니다.우리가 눈으로 보고 있지만,정말 봐야 하는하나님을 보지 못하고,하나님이 새를, 들풀을 백합화를 입히고 먹이시는 것을 보지 못하기에염려가운데 살아가는 것임을말씀하고 있습니다.육체의 눈으로 바라보면 모든 것이 염려이기에몸에 병이 생기지만,영적인 눈으로 바라보면 모든 것이 감사이기에마음에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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