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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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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Nov 16.2022 “복음에 합당한 삶”
    하루를 여는 말씀빌립보서 1:27여러분은 오로지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십시오. 그리하여 내가 가서, 여러분을 만나든지, 떠나있든지, 여러분이 한 정신으로 굳게 서서, 한 마음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함께 싸우며,성도의 삶은 복음을 위해, 복음 안에서복음을 전하며 사는 것입니다.바울은 우리에게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고 합니다.합당하다는 말 속에는의무, 자부심, 특권, 그리고 사명이 포함 되어있습니다.믿음으로 사는 것은 그저 교회를 다니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우리 삶속에서 복음과 믿음에 맞는 삶을 살면서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것입니다.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 때혼자가 아니라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 한 정신으로, 한 마음으로굳게 서야 합니다.굳게 선다는 것은전쟁터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을 말합니다.자신의 자리를 지킴으로 내 곁의 성도를 지켜내는 것이고함께 나라를 지켜내는 것입니다.믿음의 삶은 하나님을 사랑하고이웃을 사랑함으로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것입니다.오늘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내는승리의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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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9
    MCKBCNov 11.2022 "영광과 찬송이 되는 삶"
    하루를 여는 말씀 빌립보서 1:9-11내가 기도하는 것은 여러분의 사랑이 지식과 모든 통찰력으로 더욱 더 풍성하게 되어서,여러분이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가를 분별할 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순결하고 흠이 없이 지내며,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의의 열매로 가득 차서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리게 되기를, 나는 기도합니다.예수님을 믿는 구원받은 성도들은하루의 삶이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소망합니다.그 소망을 이루어져 행복한 하루를 사는 성도가 있고,그렇지 못한 성도들도 있습니다.하루의 삶이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이 되기 위해서먼저우리가 알고 있는 사랑이 인간적 지식의 사랑이 아니라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사랑과 그것을 분별하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하나님께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할 수 있는 분별력을 가져야 합니다행복한 삶은 바램으로 끝나면 허무함으로 인해마음이 무너집니다.하지만하나님의 사랑에 말씀을 더하고, 그 말씀을 이해하고구별할 수 있는 통찰력을 가지고하나님을 위한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하여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 때그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나의 삶은 찬양의 삶이 되는 것입니다.오늘 하루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행복과 찬양이 넘치는 하루가 되기를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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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Nov 08.2022 “평안”
    하루를 여는 말씀 요한복음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사람들에게 ‘평한하라’를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서 산다는 것은 ‘평안’을 찾아서 너무도 분주하게 살고, 분주함이 마음에 병을 갖게 하고, 분주함이 마음을 날카롭게 하여 결국 ‘평안’을 찾기만 하고 누리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세상에서 찾을 수 없는 ‘평안’ 그러나 그 ‘평안을 찾아 다니며 결코 ‘평안’하지 못한 우리에게 예수님은 ‘평안’을 주시겠다고 합니다. ‘평안’을 주신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삶을 책임지시고, 우리의 짐을 대신 져주신다는 약속과 연결이 됩니다. ‘평안’은 세상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평안’의 주인이신 하나님으로부터 찾아야 합니다. 마음에 근심과 두려움은 하나님께 내 삶을 맡기는 진실된 믿음을 가질 때 비로서 ‘평안’에 의해 내 마음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평안’ 그것을 세상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찾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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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Oct 28.2022 “언제나 함께 하시는 하나님”
    하루를 여는 말씀신명기 31:6마음을 강하게 하고 용기를 내십시오. 그들 앞에서, 두려워하지도 말고 무서워하지도 마십시오.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과 함께 가시면서, 당신들을 떠나지도 않으시고 버리지도 않으실 것입니다."가나안으로 들어가 전에 두려움을 갖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선포하고 있습니다.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고살아오는 동안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경험하며서도어떤 사건, 낯선 사건 앞에서는다시 두려움을 갖게 됩니다.이스라엘 백성들은광야 40년동은 많은 기적을 체험했지만,막상 가나안에 들어가야 하는 순간 앞에서는다시 두려움을 갖기 시작한것과우리의 모습은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하나님께서는언제나 나와 함께 하셨습니다.어떤 사건 앞에서,어떤 상황에서도나와 함께하심을 기억해야 합니다.하루를 살면서수 많은 사람을 만나고,수 많은 일들을 할 때,그 모든 순간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잊지 않는 것이 신앙입니다.어떤 사건을 앞에 두고 두려운 마음이 있다면나와 함께,나의 손을 잡고 계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담대한 마음으로 상황을 당당하게 이겨내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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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Oct 10.2022 "작은 여우를 잡아라"
    하루를 여는 말씀아가서 2:15"여우 떼를 좀 잡아 주오. 꽃이 한창인 우리 포도원을 망가뜨리는 새끼 여우 떼를 좀 잡아 주오." 하나님께서는 오늘 본문에서 ‘포도원’과 ‘작은 여우’를 등장 시키고 있습니다.포도원을 망가뜨리는 작은여우….이 두가지를 살펴보면서 우리의 포도원을 잘지켜내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지켜야 할 포도원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까요? 세 가지 의미가 있어요. 첫째는 우리의 마음입니다. 성도의 마음에는 성령님이 계시는데, 작은 여우는 그 성령님과의 관계를 멀리하게 위해 마음을 강팍하게 합니다.둘째는 우리의 소중한 가정입니다. 가정은 작은 천국이지만, 작은 여우는 작은 일로 그 가정을 깨뜨리려고 합니다.작은 여우는 가정의 소중함을 잊게 합니다. 셋째는 우리의 소중한 교회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고, 성도들이 예배하는 곳입니다.작은 여우는 나를 드러내게 하여우리라는 공동체를 분열시키려고 합니다.따라서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는 우리 마음을, 그리고 우리의 소중한 가정과 교회를 허무는 세력을 뜻하고 이 작은 여우를 반드시 잡아야 한다는 겁니다.소중한 것은 지켜내야 합니다.작은 여우는 소중한 것을 평범한 것으로 바꾸려고 합니다.그러기에 우리는 더욱 나의 신앙을 돌아보고가정을 사랑으로 돌보고,교회를 믿음으로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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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5
    MCKBCOct 07.2022 "아버지의 뜻대로..."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12:50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교회를 다니기에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예수님을 믿기에 교회에 가서 예배하는 것입니다.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그분을 나의 구원자로 모시고,성령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하나님의 말씀을 믿고삼위일체 하나님을 삶으로 예배하는 것입니다.삶으로 드리는 예배는모든 것의 중심이 말씀이 되고,모든 결정의 중심이 기도가 되어내가 아닌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것입니다.예배는 내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드러내는 것이고기도는 하나님께서 자녀에게 복을 내리시는통로가 되는 것입니다.묵상은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깨닫는 것입니다.예배,기도,묵상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제일 중요한 신앙의 기본입니다.내 아버지의 뜻대로 사는자의 삶의 태도입니다.예배, 기도, 묵상은 그 무게와 중요함이 같습니다.또한 하나가 무너지거나,하나가 약해지면,덩달아 다른 것들도 무너지고, 약해지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사람이라고 예수님은 말씀하고 있습니다.나는 그 뜻을 따라 살기 위해얼마나, 예배하며, 기도하고, 묵상하는지살피고그것에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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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Oct 05.2022 "순종과 제사"
    하루를 여는 말씀사무엘상 15:22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교회를 다니는 분들이 많이 알고 있는 성경구절중 하나입니다.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그렇다고 해서제사가 중요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제사의 기본은 순종입니다.또한 순종은 제사의 과정이기도 합니다.순종과 제사는하나입니다.둘중 무엇이 더 중요하냐를 따지는 말씀이기 보다는제사에 순종이 없음을 질책하는말씀입니다.현대 성도들은예배를 드리지만, 순종의 삶을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또한 순종의 삶을 산다고 하면서예배를 등한시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예배는 하나님 앞에순종의 삶을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순종의 삶을 통해 얻어진 열매를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예배 없는 순종이 있을 수 없고,순종 없는 예배가 있을 수 없습니다.나의 예배는 순종의 예배가 되고,순종의 삶은 예배의 제물이 되는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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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3
    MCKBCOct 03.2022 "찾아오시는 하나님"
    하루를 여는 말씀에스겔 1:3주님께서 바빌로니아 땅의 그발 강 가에서 부시의 아들인 나 에스겔 제사장에게 특별히 말씀하셨으며, 거기에서 주님의 권능이 나를 사로잡았다.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어디로 나를 찾아와라….하시지 않으셨습니다.광야에서 성막을 만들라하신것은하늘의 하나님께서이스라엘 백성들 사이로 찾아오신 것입니다.야곱이 도망가는 길 위에 찾아오셨습니다.모세가 있는 광야로 찾아가셔서떨기나무 가운데 불꽃으로 나타나셨습니다.예수님께서 이 땅의죄인인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찾아오셨습니다.바빌로니아 강가에서 노동을 하며사는 포로인 에스겔을찾아가셔서 권능으로 붙잡아 주셨습니다.하나님께서는언제나자신의 백성, 자녀들을 찾아오십니다.어려움을 당해 힘들어하는 그곳으로,자녀들과 가정에서 행복한 웃음 꽃을 피우는 그곳으로,하루하루 살기 위해 쉬지 못하고 일 하는일터로 찾아오십니다.그것을 아는 사람은 그곳에서하나님의 은헤를 찬양하지만,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마음에 근심과 걱정으로 살아갑니다.오늘도 내가 있는 곳으로 찾아오실 주님을기대하며 하루를 기쁨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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