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혼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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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1:23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할 것이다" 하신 말씀을 이루려고 하신 것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우리는 종종 묻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어디 계실까?"
"내가 있는 이 자리에도 함께하실까?"
성경은 한 아기의 이름으로 대답합니다.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하나님은 멀리서
우리를 바라보기만 하지 않으시고
사람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시려고 오셨습니다.
임마누엘은
막연한 바람이 아니라
이루어진 약속이고,
내가 하나님께 올라간 길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게 내려오신 길입니다.
그래서 함께하심의 증거는
내 형편에 있지 않고
우리를 위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내가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나는 혼자가 아니다" 고백하며
함께 계신 주님을 따라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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