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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삶의 방식이 정체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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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mmausChurch
댓글 0건 조회 106회 작성일 26-02-03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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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루를 여는 말씀 


레위기 18:3

너희는 너희가 살던 이집트 땅의 풍속도 따르지 말고, 이제 내가 이끌고 갈 땅, 

가나안의 풍속도 따르지 말아라. 너희는 그들의 규례를 따라 살지 말아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삶의 방식은 이집트 문화가

자연스러웠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살 곳은

가나안의 문화로 가득한 곳이니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들의

삶의 방식을 

말씀으로 정해주셨습니다.


성도는 자신이 사는 곳의 문화가 아니라

자신이 살아온 문화가 아니라

말씀의 문화를 따라야 합니다.


비록 몸은 이 땅에 있지만

우리의 영은 이미

천국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누군지를 분명하게 알때

삶의 방식을 정학하게 하고,

삶의 방식은 

곧 그 사람의 정체성을 드러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입니다.

말씀이 삶의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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