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방식이 정체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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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루를 여는 말씀
레위기 18:3
너희는 너희가 살던 이집트 땅의 풍속도 따르지 말고, 이제 내가 이끌고 갈 땅,
가나안의 풍속도 따르지 말아라. 너희는 그들의 규례를 따라 살지 말아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삶의 방식은 이집트 문화가
자연스러웠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살 곳은
가나안의 문화로 가득한 곳이니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들의
삶의 방식을
말씀으로 정해주셨습니다.
성도는 자신이 사는 곳의 문화가 아니라
자신이 살아온 문화가 아니라
말씀의 문화를 따라야 합니다.
비록 몸은 이 땅에 있지만
우리의 영은 이미
천국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누군지를 분명하게 알때
삶의 방식을 정학하게 하고,
삶의 방식은
곧 그 사람의 정체성을 드러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입니다.
말씀이 삶의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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