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증인 > 하루를 여는 말씀

본문 바로가기

하루를 여는 말씀

참된 증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EmmausChurch
댓글 0건 조회 107회 작성일 26-01-30 05:39

본문

하루를 여는 말씀


레위기 5:1

누구든지 증인 선서를 하고 증인이 되어서, 자기가 본 것이나 알고 있는 것을 

사실대로 증언하지 않으면 죄가 되고, 그는 거기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

 

증인은 

직접 듣고 본 것을 말하는 사람입니다.

증인 선서를 한다는 것은

사람 앞에서 하는 서 같지만

사실 율법이 이야기하는 선서는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입니다.

 

거짓으로 사람들을 속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속일 수 없습니다.

율법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 가를 

알려주는 삶의 법칙인데,

그것의 심판자는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보지도 않고, 직접 듣지도 않았으면서,

남에게 들은 이야기,

남이 전한 이야기를 듣고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본것 처럼 전하는 것,

내가 믿을 만한 사람에게 들었다고 하면서 전하는 것

이것은 거짓된 증인이고, 하나님 앞에서 죄가 됩니다.

 

성경은

모든 일을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이라 합니다.

먹을 때, 마실 때,

이야기 할 때, 사람을 만날 때도

예배할 때도

하나님 앞에 있음을 기억하라고 합니다.

 

우리는 참된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남에게 들은 이야기가 아니라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을 전하는

증인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