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주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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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출애굽기 33:3
너희는 이제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않겠다. 너희는 고집이 센 백성이므로,
내가 너희와 함께 가다가는 너희를 없애 버릴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신으로
하나님께서는
가나안 땅에 자신은 들어가지 않고
다만 약속한 것을 이루어주기 위해
천사를 보내겠다고 합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이 함께 하심이 중요합니다.
내가 아무리 교회를 다닌다 해도
내가 아무리 성경을 많이 읽었다 해도
내가 아무리 봉사를 많이 했다고 해도
내가 아무리 중직을 맡았다 해도
내가 하는 그 곳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내가 있는 곳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신곳에 내가 있어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와 동행해 주셔야 합니다.
내가 예배함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찬양함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 예배 가운데 계시는가?
하나님이 내 찬양을 들으시는가?
이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이 동행해 주시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신앙생활의 주도권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갖고 계셔야 합니다
그것이 참된 신앙생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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