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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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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CKBC
댓글 0건 조회 3,286회 작성일 22-02-0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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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 - 헌당 및 창립29주년 기념 예배

사무엘상 7:3-12 이 준희 목사 2022-01-09

3   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이 온전한 마음으로 주님께 돌아오려거든, 이방의 신들과 

    아스다롯 여신상들을 없애 버리고, 주님께만 마음을 두고 그분만을 섬기십시오. 그러면 주님께서 여러분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 주실 것입니다."
4   이 말을 듣고 이스라엘 자손이 바알과 아스다롯 신상들을 없애 버리고, 주님만을 섬겼다.
5   그 때에 사무엘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모두 미스바로 모이게 하였다. 그들의 죄를 용서하여 달라고 주님께 기도를 드리려는 

    것이었다.
6   그들은 미스바에 모여서 물을 길어다가, 그것을 제물로 삼아 주님 앞에 쏟아붓고, 그 날 종일 금식하였다. 그리고 거기에서 

     "우리가 주님을 거역하여 죄를 지었습니다!" 하고 고백하였다. 미스바는, 사무엘이 이스라엘 자손 사이의 다툼을 중재하던 

     곳이다.
7   이스라엘 자손이 미스바에 모였다는 소식이 블레셋 사람에게 들어가니, 블레셋 통치자들이 이스라엘을 치려고 올라왔다. 

    이스라엘 자손은 그 소식을 듣고, 블레셋 사람들을 두려워하였다.
8   그들이 사무엘에게 가서 "주 우리의 하나님이 우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내 주시도록, 쉬지 말고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고 간청하였다.
9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을 한 마리 가져다가 주님께 온전한 번제물로 바치고,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달라고 주님께 

     부르짖으니, 주님께서 그의 기도를 들어 주셨다.
10   사무엘이 번제를 드리고 있을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다가왔다. 그러나 그 때에 주님께서 

       큰 천둥소리를 일으켜 블레셋 사람을 당황하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이스라엘에게 패하였다.


11   이스라엘 사람이 미스바에서 나와서, 블레셋 사람을 벳갈 아래까지 뒤쫓으면서 무찔렀다.
12   사무엘이 돌을 하나 가져다가 미스바와 센 사이에 놓고 "우리가 여기에 이르기까지 주님께서 우리를 도와 주셨다!" 하고 

      말하면서, 그 돌의 이름을 에벤에셀이라고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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